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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엇으로 행복해지나 (커버이미지)
우리는 무엇으로 행복해지나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김형석 외 지음 
  • 출판사프런티어 
  • 출판일2016-05-24 
  • 등록일2016-07-18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22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한국 철학의 아버지 김형석, 지성을 대표하는 석학 이어령, 국내 최고의 교육가 문용린, 인생을 바꾸는 몰입의 힘에 대해 역설했던 황농문 등 우리 시대의 살아 있는 지성이라 불리는 이들이 “행복”이라는 하나의 주제로 각자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방향도, 색깔도 다 다르지만 자신만의 프레임을 통해 오랫동안 발효시킨 깨달음을 쉽고 편하게, 하지만 큰 울림으로 전해준다.

행복이라는 주제는 같지만 이들이 내려놓는 정의는 모두 다르다. 자신의 분야에서 대가를 이룬 이들이 내놓는 행복의 가치와 의미가 이토록 다르니 우리가 그토록 원하는 행복이 내 곁에 없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희망이 보이지 않는 지치는 삶 속에서 인생의 참의미를 깨닫고, 그 안에서 나만의 행복을 찾기를 원하는 이들에게 작지만 소중한 방향을 제시해준다.

저자소개

1920년 평양시의 송산리(松山里)에서 태어나 성장했다. 평양의 숭실중학을 거쳐 제3공립중학교를 졸업했다. 일본 죠치(上智)대학 철학과를 졸업하고 고향에서 해방을 맞이했으나 1947년 탈북(脫北)했다. 이후 7년간 서울의 중앙중고등학교의 교사와 교감을 지냈으며, 1954년부터 31년간 연세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봉직 후 퇴직했다. 그 동안 서울대학교와 고려대학교, 숭실대학교의 강사를 역임했으며, 미국의 시카고대학교와 하버드대학교의 연구 교환교수를 지냈다. 현재는 연세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그는 철학적인 저서들 외에도 많은 수필 수상집을 저술했다. 『고독이라는 병』은 저자의 첫수필집으로 피천득의 『인연』의 뒤를 이은, 한국의 수필문단을 개척, 발전시킨 명고전으로 평가받았으며, 이어 나온 『영원과 사랑의 대화』는 우리나라 수필문학사상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 외에 『인생, 소나무 숲이 있는 고향』,『운명도 허무도 아니라는 이야기』,『세월은 흘러서 그리움을 남기고』,『아직 남아 있는 시간을 위하여』, 『아직도 나는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등 다수의 수필집이 있다. 2012년 강원도 양구군에서는 고향이 북한인 그의 학문적 성과를 기려 파로호 상류 양구읍 동수리에 그의 이름을 건 <철학의 집>을 개관했다.

목차

INTRO
들어가는 말

행복에 관한 철학적 고찰_ 김형석
즐기는 자들의 행복한 대학_ 이어령
행복한 사람이 된다는 것_ 강성모
행복을 위한 노력_ 문용린
행복은 관계에서 나온다_ 전영
몰입을 통한 행복 찾기_ 황농문
나눔을 통해 느끼는 행복_ 김영순
유대인에게 배우는 행복한 성공의 비결_ 전성수

주석
참고문헌

한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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