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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럴 1 : 까마귀와 말하는 소년 (커버이미지)
페럴 1 : 까마귀와 말하는 소년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제이콥 그레이 지음, 정회성 옮김 
  • 출판사사파리(언어세상.이퍼블릭) 
  • 출판일2015-12-20 
  • 등록일2016-02-22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6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특정 동물과 교감하여 그 동물의 힘을 자유자재로 부리는 종족 ‘페럴’을 주인공으로 한 판타지 소설이자, 2014년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을 뜨겁게 달구었던 작품이다. 검과 마법, 용이나 엘프 등 판타지 문학의 빤한 소재를 탈피한 신선하고 획기적인 인물과 다이내믹한 플롯이 단연 돋보이는 이 매혹적인 이야기는 단박에 전 세계 31개 언어권에 판권이 판매되었다.

페럴과 인간이 공존하는 신비스런 도시 블랙스톤의 미스터리, 이승과 저승의 경계를 넘나들며 벌이는 페럴들 간의 혈투, 블랙스톤을 지배하려는 악의 페럴들 대부 격인 스피닝맨의 귀환 등 역동적인 에피소드가 치밀하게 맞물리면서 눈을 떼려야 뗄 수 없게 만든다. 까마귀, 거미, 비둘기, 바퀴벌레, 뱀, 여우 등 다양한 페럴들이 자신만의 고유한 초능력과 기지를 겨루는 설정 또한 다른 판타지 소설과 차별화되는 재미와 긴장감을 선사한다.

<페럴>은 판타지 문학에서만 맛볼 수 있는 상상과 파격의 즐거움을 잃지 않으면서도 인간의 근원적 호기심과 욕망, 본성에 대해 되돌아보게 하는 수작이다. 또한 판타지 속에서도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 세계의 선과 악, 기쁨과 슬픔, 분노와 두려움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어 나와 우리를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한다.

저자소개

베일에 싸인 작가로, 미국 대도시에 살고 있으며 밤이면 거리를 헤매면서 어둡고 뒤틀린 이야기를 구상한다는 것만 알려져 있을 뿐이다. 그레이는 동물을 무척 사랑하며 그 역시 이 책의 주인공 커처럼 까마귀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그레이가 정말로 까마귀들의 말을 이해하는지는 누구도 알지 못한다.

목차

Chapter 1 …… 9
Chapter 2 …… 21
Chapter 3 …… 37
Chapter 4 …… 53
Chapter 5 …… 67
Chapter 6 …… 81
Chapter 7 …… 97
Chapter 8 …… 114
Chapter 9 …… 135
Chapter 10 …… 154
Chapter 11 …… 176
Chapter 12 …… 193
Chapter 13 …… 217
Chapter 14 …… 242
Chapter 15 …… 261
Chapter 16 …… 278
Chapter 17 …… 300
Chapter 18 …… 319
Chapter 19 …… 332
Chapter 20 …… 350

옮긴이의 말 …… 373

한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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