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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야구다 (커버이미지)
이것이 야구다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스포츠서울 야구팀 지음, 스포츠서울 사진부 사진 
  • 출판사스포츠서울 P&B 
  • 출판일2013-07-17 
  • 등록일2015-10-12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22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프로야구 30년을 움직인 야구인 100인의 한마디와 200장이 넘는 생생한 올컬러 현장 사진으로 한국 프로야구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본다. 1982년 한국 프로야구 출발부터 관중 600백만명 돌파를 눈앞에 둔 2011년 시즌까지 함께 달려온 스포츠서울 야구팀과 사진부가 기록한 명실상부한 한국프로야구의 역사서다.

‘1장 황홀한 출발에서 위대한 도전까지’에서는 연대순으로 굵직한 사건들을 모아 프로야구 명장면들을 돌아보고, 2장 너는 내운명 라이벌 열전에서는 역대 최고 라이벌들의 숨막히는 대결 순간을 모았다. 3장 진기명기에서는 입을 절로 벌어지는 그라운드의 묘기들을 담았고, 4장 야구는 내인생 편에서는 은퇴 스타들이 남긴 마지막 한마디를 기록했다.

해외파의 영광과 좌절의 순간을 모은 5장 해외파, 1998년 시작된 외국인선수들의 한국 성공기를 담은 6장 코리안 드림, 현장에서 못다 한 야구사의 뒷이야기를 풀어낸 7장 야담야화 등 흥미진진한 내용을 모았다. 마지막 8장 부록에는 주요 일지로 본 프로야구 30년, 경기제도 변천사, 한국시리즈 기록, 1~7장에서 다룬 각종 기록들을 상세하게 정리했다.

저자소개

스포츠서울 야구팀은 1985년 6월22일 창간부터 프로야구 현장을 누볐다. 1994년 MBC를 인수한 LG 트윈스와 1991년부터 프로 1군에 뛰어든 쌍방울 레이더스, 1996년 인천을 연고로 태동한 현대 등 프로야구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팀창단 관련 특종을 연속해서 터트렸다.1994년 한국인 최초의 메이저리거 박찬호의 미국행, 1995년 선동열의 일본 프로야구 주니치행도 가장 먼저 보도했다. 1986년부터는 프로야구 '올해의 상'을 제정해 한국 야구 발전에 힘을보태고 있다.

목차

I 황홀한 출발에서 위대한 도전까지

004 / 책을 내며
006 / 추천의 글
014 / 일러두기
016 / 1983년“너구리”장명부와 삼미 슈퍼스타즈
018 / 1984~1985년 삼성의 타이틀 만들어주기와 통합우승
020 / 1984년“철완”최동원의 투혼
022 / 1986년 감독 수난시대
024 / 1986~1989년 해태 왕조의 탄생과 영광
026 / 1986년“불난 집”이 잘 된다
028 / 1990년 LG, 서울 팀의 첫 우승
031 / 1991년“연습생 신화”장종훈 신드롬
033 / 1992년“만만디 롯데”우승으로 날다
035 / 1994년 LG 이광환 감독의“자율야구”
037 / 1995년 집단항명 OB, 우승으로 환골탈태
038 / 1997년“마법의 방망이”인가“불법의 방망이”인가
039 / 1998년 인천야구, 한을 풀다
041 / 1999년 한화의 4전5기
043 / 2000년 선수협 소용돌이
045 / 2001년 해태, 역사 속으로 지다
046 / 2002년“9회말의 기적”김응룡의 V10
048 / 2003년 이승엽 56호, 일본은 없다
052 / 2004년 현대, 빗속에서 2년 연속 우승
055 / 2005~2006년 초보 감독 선동열의 연속 우승
056 / 2006년 WBC 4강 쾌거
058 / 2007년“영원한 야인”김성근의 금의환향
061 / 2007년 명가의 마지막 사령탑 김시진
062 / 2008년 베이징올림픽“퍼펙트 골드”
064 / 2009년 제2회 WBC 위대한 도전
066 / 2009년 KIA로 부활한 해태
067 / 2010년“나는 행복한 사람”김응룡 사장의 은퇴

II 너는 내운명, 라이벌 열전
070 / 엇갈린 운명 이선희-박철순
072 / 로맨티스트 대 리얼리스트 이상윤-장명부
074 / 영.호남 대표 거포 김봉연-이만수
076 / 교타자의 대명사 장효조-김종모
078 /“최-선 대결” 최동원-선동열
080 / 꾸준함으로 선동열에게 도전한 송진우-이강철
082 / 천재와 괴물 이종범-양준혁
083 / 잠실의 에이스는 하나 김상진-이상훈
084 / 사상 초유“모의 전쟁” 한대화-이강돈
085 / 92학번 거물투수들 임선동-조성민-박찬호
086 / 장종훈에 맞서 거포 좌타 시대 알린 김기태
088 /“오빠부대”의 원조 박노준-김건우
090 / 대도 전쟁에 불을 지핀 전준호-이종범
092 / 아시아 최고 거포는 나! 이승엽-우즈
094 /“야신과 야신”을 누른 사나이 김성근-김응룡
096 /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양준혁-김광현
098 /“진짜”대결은 언제 류현진-김광현
100 /“몰라요”와“대쓰요” 하일성-허구연

III 진기명기
104 / 투수 정삼흠의 원포인트 1루수
106 / 투수, 포수까지 전천후 유격수 김재박
108 / 그라운드의 소방수 권영호
109 / 주자가 베이스 코치의“육체적 도움”을 받았을 때
111 / 최고령 타자
112 / 1만호 홈런을 뒤바꾼 송지만
114 / 마이너리그 홈런왕도 누의 공과
116 / 한국과 일본에서 두번“죽은”이종범
117 / 강귀태“, 고마워요. 리오스”
120 /“두목곰”의 최장홈런
122 / 끈기의 사나이들
123 /“공1개로 웃고 운”류택현
124 / 쳤다 하면 장거리포 투수 임창용
126 / 진필중의 이상한 완봉승
127 / 생각대로 홈런“스위치 히터”서동욱
131 / 애드벌룬을 맞히면 아웃일까 아닐까

IV 야 구 는 내 인 생
134 /“불사조”박철순
136 / 은퇴경기 1호 윤동균
138 / 일본에서 은퇴한 선동열
139 /“오리 궁둥이”김성한
141 /“다시 태어나도 야구인”장종훈
142 / 선발 21연승의 사나이 정민태
144 /“잠실의 늘 푸른 소나무”41번 김용수
145 /“회장님”송진우
146 /“고졸 만세”염종석과 정민철
148 /“따로 또 같이”한용덕과 박정태
150 /“대성불패”구대성
152 /“양신”양준혁
155 /“저니맨”최익성

V 해 외 파
158 /“코리안 특급”박찬호
160 / 박찬호 때문에 요미우리로 간 조성민
161 / 메이저리그 대신 일본 선택한 이승엽
162 / BK 김병현
164 / 기립박수 받은 구대성
166 / 송승준과 여권
167 /“태권남아”박찬호와 김병현의 우승반지
168 /“나고야의 태양”선동열
170 /“야생마”이상훈과 기타
172 / 일본에서 재기한 임창용
173 / 일본에서 한솥밥
174 /“추추 트레인”추신수

VI 코 리 안 드 림
178 / 천태만상, 첫 외국인선수 합동 기자회견
180 /“속았다 시리즈”의 원조 마이크 부시
181 / 큰소리만“펑펑”숀 헤어
182 / 한국에서 잠못 이루는 밤, 덕 브래디
183 / 킥복서 출신 루디 펨버튼
184 /“꽈당”대톨라, 하체 부실의 원인은
185 / 흰 고무신의 추억, 마이크 파머
186 / 방망이 투척 사건의 호세
188 / 전지훈련에서술판“, 간큰용병”비아노
189 /“양치기 소년”갈베스
190 / 외국인선수 첫 포수, 한화 엔젤 페냐
191 /“유령 용병”아이바
192 /“야신”에게 직격탄 날린 리오스
194 /“백발백중”방망이 부러뜨리기, 가르시아
196 / 이름이 너무해 KIA 스캇과 한화 클리어
197 /“슈퍼맨”클락
198 /“육성형 용병”세데뇨
200 / 외국인선수와 가족들
201 / 첫 정식 외국인 감독 제리 로이스터
202 / 덕아웃 습격 난동

VII 야담야화
204 / 공 대신 권총, 프로야구 출범 하던 날
205 / 마산구장 새주인
206 / 심판 폭행 사건
208/ “밤의 신사”와“너구리”
210 /“미스터 콧수염”김봉연
212 /“김재전”과“이상조”가 남긴 것
213 / 배성서 감독의 연막 작전
214 / 다년계약의 효시 선동열
216 / 운명의“빅딜”최동원-김시진
218 / 옷만 벗어도 움찔, 선동열의“덕아웃 시위”
219 / 노히트 노런에 기진맥진 LG 김태원
220 / 선수 삽니다 vs 팝니다
222 / 나는 왜? 최향남의 아우성
223 / 삭발 스타들
224 /“인간 방패”00번 공칠성
225 / 족집게 억대 보너스
226 / 도루왕을 살린 MC의 재치
227 / 빈병 세례에 특효약은
228 / 초보 감독들의 그 시절 그 추억
229 / 이승엽 전담 팀
230 / OB의 집단항명
232 / 해태가 흔들, 하와이 항명 사건
234 / 연봉 협상의 달인들
235 / 억대 연봉 투수의 자격
237 / 이병규의“감자”사건
238 /“국보급”선동열도 징크스가 있다? 없다?
239 / 눈감고 쳐야 홈런
240 / 연패 탈출“폭탄주”
241 / 2000 시드니올림픽 정대현 발굴비화
243 / 쿠바보다 무서운 중국
244 /“철인”최태원이 화장실에서 운 까닭
246 / 김성한? 김성환?
247/ 군산구장의 추억
248 / 2006년 WBC 선전은 운?
249 / 롯데는“마”, 삼성은“와”
250 / 고소영의 야구장 키스
251 / 김혜수를 지도한 선동열
252 / 정근우의 특별한 신부
253 / 가족이 최고!
254~255 /"끝내기홈런보다행복하다"
256 / 공로상 받은“팬티쇼”
257 / 시즌 팀타율 3할의 비결
258 / 롯데팬의 소심한 복수
259 /“오버맨”홍성흔의 입술 부상
260 /“꽈당”김태균
261 / 이효리~유리 연예인 시구
262 / 해금된 양배추 투구
264 / 돌고 돌아 친정에서 핀 꽃, KIA 김상현
266 / 무박2일 최장경기
268 / 어떤 귀향

VIII 부 록
272 / 주요 일지로 본 한국 프로야구 30년
289 / 경기 제도 변천사
295 / 한국시리즈 기록
296 / 각종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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