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하지 않는 사람들의 사소한 습관

이이노 겐지.우쓰데 마사미 지음, 이효진 옮김 | 필름(Feelm)
  • 등록일2023-01-12
  • 파일포맷epub
  • 파일크기28 M  
  • 지원기기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 평점 평점점 평가없음

책소개

실수를 줄이면 일 처리가 매끄러워지고 하루의 만족도가 높아진다. 반면에 ‘자주 실수하는 사람’으로 한 번 낙인찍히면 주변 사람들의 신뢰를 잃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프로젝트를 맡을 기회도 없어진다. 높은 성과를 보여주는 것보다 실수 없이 일을 처리하는 것이 더 먼저인 이유다.



이 책은 내 앞에 놓인 작은 실수부터 줄여나가자고 제안한다. 그 출발점은 나의 실수를 언어화하는 일이다. ‘다음부터 조심해야지’라는 두루뭉술한 다짐보다는 ‘숫자 실수가 많으니 앞으로 두 번 확인해야겠다’고 구체적으로 말하는 것이 좋다.



저자는 자주 실수하는 상황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독자들이 자신만의 체크리스트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 실수를 줄이는 방법은 강력한 마음가짐이 아니라 사소하고 작은 습관임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반복되는 실수에 지쳐 스스로가 답답한 사람들에게 명쾌한 해답이 될 것이다.

저자소개

세상의 모든 실패를 연구하는 실패학회에서 활동 중인 공학박사. 도쿄 대학교 대학원 졸업 후 제너럴일렉트릭(GE)에서 일했고,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기계공학과 정보공학박사 학위를 얻어 Ricoh사에서 근무했다. 현재 SYDROSE LP사의 제너럴 파트너이다.

목차

들어가며

실수는 조심한다고 없어지지 않는다

속도와 정확성을 둘 다 잡을 수 있을까?

실수를 줄이는 가장 과학적인 방법



PART 0 실수를 만들지 않는 사고법

실수를 곧바로 시스템화한다

사소한 실수를 하는 5가지 요인

업무 전체의 효율화를 생각한다

뇌의 주의력을 엉뚱한 곳에 낭비하지 않는다



PART 1 회사에서 실수할 때가 많아요

왜 항상 일이 쌓일까?

일을 시작하기 전에 업무를 먼저 분류한다

스케줄을 알맞게 조정하는 수첩 작성 방법

우선순위를 어떻게 세워야 할까

칼럼 | 우선순위를 정하기 전에 해야 할 일

메일은 단 한 번만 읽는다

자료는 양보다 질이 우선이다

확인 알람을 설정한다

일정은 요일도 함께 말한다

서류를 검토할 때는 방향을 바꿔서 읽는다

숫자 작업은 그래프로 확인한다

교정은 대충 두 번 한다

파일명에 날짜를 기입한다

첫 장만 우선 인쇄한다

눈앞의 건물을 먼저 확인한다



PART 2 왜 자주 깜빡할까요?

꼭 해야 하는 일은 습관화한다

눈에 띄는 곳에 둔다

중요한 정보는 자기 메일로 보낸다

나만의 체크리스트를 만든다

서류는 그때그때 버린다

명함만 따로 모으지 않는다

중요한 메모는 사진을 찍어둔다

칼럼 | 메모는 한 권의 노트에 정리한다

바로 찾을 수 있게 파일명에 표시한다

외출할 때는 여유 있게 준비한다

사람 이름이 기억나지 않으면 자기소개를 먼저 한다

칼럼 | 도저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 내 이름을 먼저 말한다

기억해야 하는 것은 반드시 메모한다

최종 마무리 작업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한다

칼럼 | 다른 방법으로도 확인한다

지갑을 정리하는 간단한 방법

서류는 파일이나 봉투에 넣는다



PART 3 메일을 실수 없이 보내고 싶어요

메일은 보는 즉시 처리한다

메일 보내기 전 꼭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

외국인과 의사소통하려면 계정부터 확인한다

채팅창마다 배경색을 다르게 지정한다

필요한 메일을 바로 찾을 수 있는 메일 정리법

업무용 메일은 따로 관리한다



PART 4 분명히 제대로 전달한 줄 알았는데

자신의 표현으로 반복해서 확인한다

이미 알 것이라고 넘겨짚지 않는다

제대로 들었는지 확인하는 3가지 방법

물어보기 애매할수록 바로 묻는다

상대방의 가치관을 존중한다



PART 5 실수하기 쉬운 상황을 만들지 않으려면

해야 할 일을 구체적으로 정리한다

긴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한다

왜 익숙해질 무렵 실수가 생길까

집중력이 떨어지기 전에 휴식한다

실수를 마음에 담아두지 않는다

자신의 의지를 지나치게 믿지 않는다



참고문헌

한줄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