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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일한 하루 (커버이미지)
안 일한 하루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안예은 지음 
  • 출판사웅진지식하우스 
  • 출판일2022-08-29 
  • 등록일2022-09-26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34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서사가 있는 가사와 독창적인 음악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안예은의 첫 책. 특유의 한국적인 소울과 멜로디를 선보여온 아티스트 안예은의 평범하지만 특이한 일상과 솔직한 생각들을 담은 에세이다. 평소 트위터, 유튜브 등에서 재담꾼의 면모를 보여온 저자가 이번에 입담을 제대로 풀어놓았다.안예은은 를 통해 대중에게 자신의 이름 석 자를 제대로 각인시키며 대중 음악가로서의 시작을 알렸다.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그녀의 독특한 무대는 단숨에 사람들을 매료시켰고, 이윽고 음악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직업인으로 만들어주었다.하지만 기쁜 만큼 고충도 커졌다. 다른 사람이 바라보는 나와 자신이 생각하는 나의 괴리가 벌어지면서 칭찬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함정에 빠져들게 된 것이다. 그 우울감은 이윽고 춥고 어둡고 깊은 바닷속에 있지만 꿈을 꾸기를 포기하지 않는 문어로 대입되어 세상에 경쾌하게 등장하기에 이른다.

저자소개

1992년 출생으로 올해 나이 서른하나다. 청소년기 때부터 자신의 책을 출판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는 있었지만 ‘나는 아직 아기인데 이렇게 인생 얘기를 해도 되나?’ 하는 걱정이 앞선다. 음악이 곧 생업이 된 것, 그리하여 막연하게 최종 목표로 삼고 있던 것들을 하나둘 이루어가는 것, 사람들의 따뜻한 관심 등이 아직도 꿈 같고 낯설지만 적응해가는 중. 트위터·인스타그램 @56yenyen56

목차

|프롤로그| 1장. 일하는 하루나는, 체리노래방의 전설 ‘영감’의 실존 문제칩거와 부지런함의 공존 평범함, 특이함, 특별함 고민 <문어의 꿈>과 어린이 ‘관람 불가’에 대하여 희민 씨와 미자 씨 인간과 공포 게 누구인가. 바로 이 몸이올시다! 2장 나를 돌보는 하루내 고향, 세브란스 네 번째 수술 흉터 아프면 병원에 가자 세상 사람들은 생각보다 남한테 관심이 없다가끔 걷잡을 수 없이 무너지지만 유머는 늘 최악에서 벗어나게 해 머리가 텅 비어버려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세 번째 생명의 은인 작심삼일의 세계 3장 안 일한 하루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싫어하는 것 MBTI 이야기를 할 건데요 책장이 부족해 내가 사랑하는 장르 <전원일기>와 <무한도전> 음식에 진심 기록한다는 것 인간관계 친구 친애하는 털 친구들에게 예은이에게

한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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