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 투 서울홈스테이

윤여름 지음 | 푸른향기
  • 등록일2022-09-26
  • 파일포맷epub
  • 파일크기27 M  
  • 지원기기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 평점 평점점 평가없음

책소개

60대 영알못(영어를 알지 못하는) 엄마와 30대 회사원 딸의 좌충우돌 외국인 홈스테이 운영기이대기업 회사원인 딸과 평생 전업주부로 살아온 엄마가 6년간 외국인 홈스테이를 운영하면서 겪은 웃지 못할 사연과 감동적인 에피소드들을 진솔하고 쉬운 문장으로 그려냈다.



전 세계 14개국 30명의 눈과 입을 통해 재해석한 서울을 엿볼 수 있고, 한국판 ‘모던 패밀리’가 된 홈스테이 가족의 알콩달콩한 이야기들을 엿볼 수 있다.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신 후 우울증을 겪은 엄마에게 홈스테이 사업을 제안해 60대 엄마의 홀로서기를 돕는 딸, 안 하겠다고 거부하는 엄마, 서로 다른 성격 때문에 사사건건 부딪치는 모녀간의 좌충우돌도 웃음 포인트이다.

저자소개

1986년 겨울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다. 광고 기획자가 되고 싶어 성균관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스무 살 처음 접한 유럽여행을 계기로 대학생 신분으로 외국에서 살아보기를 결심, 한국에서 가까운 나라 일본과 먼 나라 핀란드에서 교환학생으로 살면서 다양한 국적, 인종, 연령대의 사람을 만났다. 졸업 후 대기업에서 광고와는 전혀 상관없는 일을 10년 동안 해왔으며, 6년째 어머니와 함께 ‘서울홈스테이’를 운영하며 외국인 게스트의 눈과 입을 통해 서울과 세계를 여행 중이다.

instagram: yellow_blue_summer
instagram: seoulhomestay(서울홈스테이)

목차

프롤로그 - 미(美)친 도시 서울, 그래도 서울



Chapter 1 홈스테이 오픈 준비

미쳤어? 무슨 집에 외국인을 들여?

평범한 회사원의 시크릿한 이중생활 - 낮에는 회사원, 밤에는 홈스테이 영업사원

적은 내부에 있다

마동석을 이길 수 있는 유일무이한 사람, 그 이름 ‘아줌마’

사장님은 신입사원 연수 중



Chapter 2 어서 오세요, 서울홈스테이입니다

아메리칸 버팔로 쏘니의 등장 - 쏘니(여) 미국

이젠 매일(male)도 매일 환영입니다

외국 애들은 버릇이 없어 - 브렛(남), 캐나다

한국판 모던 패밀리 - 도로테(여), 독일

등짝 스매싱의 위대한 효과 - 루이스(남), 독일

홍콩에서 날아온 명품 슬리퍼 - 영아 언니(여), 홍콩

달려라! 달려, 매티! - 매티아스(남), 독일

한 여름밤의 도둑 출현 소동 - 나카타(남), 일본

외국인이 좋아하는 한식 1위가 불고기라고? - 도로테(여), 독일 | 케이트(여), 러시아

우리 집 아침 식사, 토파치란의 유래 - 아이린(여), 터키

편견은 무지에 대한 감정적 몰입이다 - 댄(남), 영국 | 제인(여), 캐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내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 빅토리아, 마리아(여), 스페인

한 지붕, 세 국가 - 아담(남), 프랑스 | 매티아스(남), 독일

일본에서 만난 산타클로스, 준코 할머니 - 여름(여), 대한민국



Chapter 3 외국인 홈스테이, 나도 할 수 있을까?

나도 외국인 홈스테이 도전? 호스트 적합 지수를 체크해보자

단점을 장점으로, 장점은 더 큰 장점으로 홍보하기

타깃 고객에 맞춰 셀링포인트를 찾아라!

파란만장 홈스테이의 장단점 대해부

방구석에서 세계여행할 준비 되셨나요?

아는 것이 힘! 서울이 도와주고 있어요

우리 집 어디에 홍보할까?

예약 완료 후 입금 안내 메일 보내기

게스트 맞이 준비하기 팁

진정한 탐험은 새로운 풍경이 펼쳐진 곳을 찾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으로 여행하는 것이다

좋은 후기 하나, 열 홍보 안 부럽다

서울홈스테이의 미래



에필로그 1 영어 한마디도 못하던 내가 | 서울홈스테이 대표 최순례

에필로그 2 사소한 것에 집착할 때 생기는 일들 | 서울홈스테이 영업사원 윤여름



게스트가 담은 서울 - 댄, 매티아스

한줄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