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에는 재미있게 살아야지

서수란 지음 | 홍익출판미디어그룹
  • 등록일2022-09-26
  • 파일포맷epub
  • 파일크기26 M  
  • 지원기기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 평점 평점점 평가없음

책소개

재미있게 살기로 작정한 40대의 평범하지만 특별한 일상 이야기. 좋은 글의 힘을 믿는 저자는 소소한 일상 속에서 생겨나는 작고 다정한 이야기를 모아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다. 그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이 책에서 그녀만의 생생한 추억과 성장 과정을 만날 수 있다. 저자 특유의 유쾌한 글과 그림이 웃음 짓게 만든다.



‘인생에 좋은 일들만 있었으면 좋겠어.' 누구나 꿈꾸지만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저자가 경험한 각종 사건사고와 마흔이 되어 돌아보는 추억들은 다채로운 생각거리들을 던져준다. 더불어 낯선 싱가포르에서의 생활은 언젠가의 서툴렀던 우리를 보는 것 같아 응원하게 된다.

저자소개

대학에서 약학을 전공하고 한국에서 10년 넘게 약사로 일하다가 가족과 함께 싱가포르로 이주한 지 5년이 조금 넘었다. 현재 두 아이의 엄마이자, 싱가포르의 인생 대학 'SAM edutainment'에서 일하고 있다.
좋은 글들의 힘을 믿기에, 소소한 일상 속에서 생겨나는 작고 다정한 이야기를 모아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

목차

프롤로그



PART 1 적도 위의 소소한 날들

아시아와 사랑에 빠진 사람들

손가락아 예쁘게 잘 자라라

싱가포르 자가격리의 기쁨과 슬픔

누구나, 급똥

가장 빨리 어른이 되는 법

싱가포르에서 아침을

엄마도 싱가포리언 친구가 생겼어



PART 2 옆에 있는 이들과 더불어

너 자꾸 내 딸 힘들게 할래

평범한 결혼 생활

창문 넘어 도망친 78세 노인

호리병벌아 미안해

참을 수 없는 사랑

엄마, 나 길거리 캐스팅되면 어쩌죠



PART 3 추억은 삶의 에너지

노랑머리 약사의 첫 출근

내 남자의 명품 취향

너의 머리숱만큼 너를 사랑해

수영장에서는 나이를 묻지 마세요

천사가 살고 있다

택시 기사님, 저희 집을 지나쳤는데요



PART 4 그때도 좋았고 지금도 좋아

입덧과 토마토

아빠가 딸의 머리를 묶어줄 때

아버님의 생신 상

지나올 수 있었던 것은

운을 주우러 갑니다

숨고 싶은 날



PART 5 마흔에는 더 재밌게 살아야지

주변 사람들이 다 이상해 보인다면

아재 개그 취향입니다

떠나보낼 수 없는 것들

나랑 별 보러 가지 않을래

왜 하필 VS 이만하면 다행이야

십 년 뒤에도 평범한 하루를 살고 있었으면

너의 매력은 세상에 하나뿐인 존재라는 것

마흔의 영혼은 아름답다



부록: B컷 감성 스토리

한줄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