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선생이다

황현산 지음 | 난다
  • 등록일2015-10-12
  • 파일포맷epub
  • 파일크기13 M  
  • 지원기기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 평점 평점점 평가없음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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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1945년 전남 목포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기욤 아폴리네르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상징주의와 초현실주의로 대표되는 프랑스 현대시를 연구하며 문학비평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밤이 선생이다』 『말과 시간의 깊이』 『말라르메의 “시집”에 대한 주석적 연구』 『잘 표현된 불행』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파스칼 피아의 『아뽈리네르』, 도미니크 랭세의 『프랑스 19세기 시』(공역) 『프랑스 19세기 문학』(공역), 드니 디드로의 『라모의 조카』, 스테판 말라르메의 『시집』, 기욤 아폴리네르의 『알코올』, 발터 벤야민의 『보들레르의 작품에 나타난 제2제정기의 파리: 보들레르의 몇 가지 모티프에 관하여 외』(공역), 앙드레 브르통의 『초현실주의 선언』 등이 있다. 팔봉비평문학상, 대산문학상, 아름다운작가상 등을 수상했다. 한국번역비평학회를 창립, 초대 회장을 맡았다. 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과 교수를 역임했으며 2015년 현재 같은 학교 명예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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