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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언의 정원 (커버이미지)
릴리언의 정원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애비 왁스먼 지음, 이한이 옮김 
  • 출판사리프 
  • 출판일2021-10-26 
  • 등록일2021-11-24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13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주인공 릴리언은 3년 전 불의의 사고로 숨을 거둔 남편에 대한 깊은 슬픔과 트라우마를 갖고 있다. 그러나 돌아올 수 없는 사람을 언제까지 그리워하며 살 수만은 없기에 가족들의 도움으로 그날의 충격과 아픔을 극복해가는 중이다. 다행히 남편의 보험금과 약간의 저축, 집이 있어 당장의 경제적 곤란함은 없으며, 사랑스러운 두 딸과 분신 같은 여동생은 따뜻하고 든든한 지지대가 되어준다.

그녀의 직업은 책에 들어가는 삽화를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인데, 하루는 채소 안내서에 들어갈 손그림 작업을 의뢰받게 된다. “당신이 일러스트를 더 잘 그릴 수 있도록 6주짜리 ‘채소 원예 수업’을 들었으면 해요.” 대망의 수업 첫날, 릴리언은 그곳에서 개성 강한 클래스 멤버들과 교수 에드워드를 만나게 된다. 난생처음 식물 집사가 되고, 엉겁결에 정원까지 본격적으로 가꾸게 된 릴리언, 그녀는 지저분한 뜰을 아름다운 정원으로 탈바꿈시킬 수 있을까? 남편이 떠난 뒤 처음으로 낯선 호기심과 끌림을 받은 에드워드와 어떤 관계가 될까?

저자소개

소설가 그리고 전직 카피라이터. 애비 왁스먼은 오랫동안 광고계에서 기발하고 혁신적인 카피를 썼다. 그러나 그녀는 꿈을 좇아 과감하게 직장을 관두고 ‘온전히 글 쓰는 삶’을 선택했으며, 마침내 『릴리언의 정원』을 비롯한 여러 소설을 출간했다. 이 작품은 주인공 릴리언이 식물을 기르듯 자신의 삶도 소중하게 일궈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워싱턴포스트》 《커커스 리뷰》 등 유수의 언론으로부터 카피라이터 출신답게 평범한 일상에 글맛을 더해 표현한 창의적이고 리듬감 있는 문장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세계 최대 온라인 서점인 아마존에 900여 개 이상의 리뷰가 달리며 독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이 책으로 작가로서의 재능을 인정받고 다음 작품을 준비 중인 그녀는 현재 로스앤젤레스에서 남편과 세 명의 딸, 세 마리의 강아지, 세 마리의 고양이와 함께 지내고 있다.

한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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