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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파란데 체온은 정상입니다 (커버이미지)
마음은 파란데 체온은 정상입니다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사예 지음, 윤성 그림 
  • 출판사동양북스(동양문고) 
  • 출판일2021-09-14 
  • 등록일2021-11-24 
  • 파일포맷 pdf 
  • 파일크기89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일인칭 시리즈 1권. 인스타그램에서 연재된 인기 만화 <사예의 우울증 일지>와 미공개 에피소드 10편까지 수록한 단행본. 겉은 멀쩡해 보이지만 속은 파랗게 물들어버린 우울함에 관해 무겁지 않게 풀어낸 이야기이다. 병원에 가는 방법부터 저자 본인의 치료 경험까지 평범한 사람이 우울증을 만나서 겪는 하나의 과정을 담고 있다.

아직 사라지지 않은 채 머물러 있는 우울이지만 행복해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저자의 메시지가 책을 읽는 내내 전해져 온다. 힘든 이 시기에 나와 같은 감정을 공유하고 하루를 버티는 사람들이 있는 그것만큼 위로가 되는 일은 없다. 밀려오는 우울함에 어찌해야 할지 모를 사람들이 있다면 이 책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건네줄 수 있기를 바란다. 또한, 소중한 사람이 우울증을 앓고 있다면 이해하고 인정해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저자소개

@sayelee126 낮에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밤에는 사예툰의 글과 그림작가로 살아가고 있다. 우울증을 가지고 정신과를 다닌 지 6년 정도 되었다. 하지만 우울증을 가지고도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아갈 수 있다는 걸 알리고 싶고, 그간 겪었던 정신과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싶어 관련 경험과 평범한 일상 이야기들을 인스타그램에 올리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10년 동안 겪었던 식이장애 이야기를 인스타그램과 네이버 베스트 도전만화에 올리고 있으며, 이 이야기도 언젠가 책으로 나올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요즘 어떻게 지내?”

01. 병원에 가기까지
어느 날 밤 | 떠오르는 밤의 기억 | 그리고 몇 년 뒤 | 마음의 감기가 아니야 |

02. 정신과에 가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 병원 | 두 번째 병원 | 세 번째 병원 | 네 번째 병원 | 다섯 번째 병원 |
여섯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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