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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자의 일기 (커버이미지)
낯선 자의 일기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엘리 그리피스 지음, 박현주 옮김 
  • 출판사나무옆의자 
  • 출판일2021-09-08 
  • 등록일2021-11-24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22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2020 에드거 상 최우수 장편소설상 수상작. 영국 남부 서식스의 고등학교 영어 교사인 클레어 캐시디는 열다섯 살 딸 조지아와 하얀 푸들 허버트와 가족을 이루고 있다. 40대 중반으로 커다란 키에 항상 우아하고 단정한 그녀는 밤이면 일기를 쓰며, 빅토리아시대의 고딕 소설 작가 R.M. 홀랜드의 전기를 준비한다. 어린 시절부터 좋아했던 작가 홀랜드가 생전에 살던 집이 마침 그녀가 근무하는 학교의 별관으로 쓰이고 있다.

어쩌면 운명처럼 홀랜드를 연구하며 교사로서 성실히 살아가던 그녀의 삶은 가까운 친구이자 동료인 엘라가 살해되며 흔들리기 시작한다. 엘라의 시신 옆에는 의문의 메모가 남겨져 있었다. “지옥은 비었다.” 그것은 셰익스피어의 희곡 「템페스트」에 나오는 유명한 구절이자 작가 홀랜드의 작품 중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단편 소설 「낯선 사람」의 중요 구절이기도 하다.

저자소개

본명은 도메니카 데 로사(Domenica de Rosa). 1963년 런던에서 태어났다. 킹스 칼리지 런던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후 도서관과 잡지사를 거쳐 하퍼콜린스 출판사 홍보부에서 일했다. 이탈리아 혈통이 섞인 자신의 삶을 반영한 첫 소설 『이탈리안 쿼터(The Italian Quarter)』로 데뷔하여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한 소설 시리즈 4권을 펴냈다. 엘리 그리피스라는 이름으로 출간한 첫 번째 범죄 소설 『크로싱 플레이스(The Crossing Places)』를 시작으로 아마추어 탐정인 법의학 고고학자 루스 갤로웨이(Ruth Galloway) 박사를 주인공으로 한 범죄 소설 시리즈 13권을 썼으며, 『지그재그 걸(The Zig Zag Girl)』 등 매직 맨(Magic Men)을 주인공으로 한 범죄 소설 시리즈도 5권 발표했다. 독립적인 작품으로는 『낯선 자의 일기』와 『포스트스크립트 머더(The Postscript Murders)』가 있다. 루스 갤로웨이 시리즈는 영국에서만 1백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13개 언어권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메리 히긴스 클라크 상(Mary Higgins Clark Award)과 영국추리작가협회 대거 상(CWA Dagger Award)을 받았으며, 2020년 『낯선 자의 일기』로 에드거 상 최우수 장편소설상을 수상했다. 현재 영국 남부 해안에 자리 잡은 브라이턴에서 남편과 두 자녀와 살고 있다.

목차

1부 클레어
2부 하빈더
3부 조지아
4부 클레어
5부 하빈더
6부 조지아
7부 클레어
8부 하빈더
9부 조지아
10부 하빈더
11부 조지아
12부 하빈더
13부 하빈더와 클레어
에필로그

낯선 사람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한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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