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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말했다 (커버이미지)
그녀가 말했다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조디 캔터.메건 투히 지음, 송섬별 옮김 
  • 출판사책읽는수요일 
  • 출판일2021-09-02 
  • 등록일2021-11-24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16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2017년, 성적 학대를 당한 여성들이 하나둘씩 목소리를 내며 전 세계적으로 커다란 흐름과 반향을 만들어낸 미투 운동. 『그녀가 말했다(She Said)』는 ‘미투 운동’을 촉발시킨 할리우드 영화제작자 하비 와인스타인의 성범죄를 수면 위로 끌어올린 〈뉴욕타임스〉의 두 기자, 조디 캔터(Jodi Kantor)와 메건 투히(Megan Twohey)의 숨가쁜 취재 과정과 피해 여성들의 용기와 행동, 그것으로 인한 변화의 시작에 관한 이야기를 담아낸 책이다.

책은 크게 두 가지 사건을 축으로 전개된다. 한 가지는 하비 와인스타인이 회사 직원과 여배우들에게 저지른 권력형 성범죄, 다른 하나는 2018년 미국 대법관 최종후보자였던 브렛 캐버노의 성폭행 의혹이다. 하비 와인스타인의 성범죄와 관련해서는, 피해자에게 종용되는 '기밀 유지 서약'이 포함된 법적 합의 절차의 부당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소리를 내기로 마음먹는 여성 피해자들의 연대, 그리고 기사 발행을 막기 위해 마지막까지 엄청난 위협을 가하던 가해자 와인스타인의 횡포를 낱낱이 기록한다.

저자소개

《뉴욕 타임스》의 탐사보도 전문기자. 조디 캔터(Jodi Kantor)는 특히 직장 내 여성 처우와 관련해 취재를 이어왔으며, 두 번의 대통령 캠페인을 취재하면서 『오바마 부부(The Obamas)』를 펴내기도 했다. 『그녀가 말했다』의 바탕이 된 할리우드 영화제작자 하비 와인스타인의 성추행 및 성적 착취를 고발한 기사로 2018년, 《뉴요커》의 기자 로넌 패로와 공동으로 퓰리처 상 공공 서비스 부문에서 수상했다.

목차

추천의 글 | 서문

1장. 첫 번째 통화
2장. 할리우드의 비밀
3장. 피해자를 침묵시키는 법
4장. 긍정적인 평판 관리
5장. 회사의 공모
6장. 또 누가 기사화에 동의했습니까?
7장. 하나의 운동이 일어날 겁니다.
8장. 내게 일어난 일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나요?
9장. 청문회에서 증언할 수 있습니까?

에필로그: 만남
감사의 말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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