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책

깜짝 놀랄 이유가 있어서 진화했습니다 (커버이미지)
깜짝 놀랄 이유가 있어서 진화했습니다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이마이즈미 다다아키 지음, 전희정 옮김, 황보연 감수 
  • 출판사북라이프 
  • 출판일2021-08-31 
  • 등록일2021-11-24 
  • 파일포맷 pdf 
  • 파일크기169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혹등고래, 그린아나콘다 그리고 아르마딜로가 직접 들려주는 조상님의 모습은 어떠할까? 이 책에는 수많은 진화 과정을 거쳐 지금까지 살아남은 147종의 생물이 등장해 자신의 조상님들과 진화 이야기를 전한다. 이미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 생물에게 숨겨진 놀라운 특징은 물론, 너무 신기해 웃음이 빵 터질 정도로 흥미진진한 진화 전 모습까지 다양하고 흥미로운 생물의 속사정을 자세히 알 수 있다.

책에 가득 실린 생물의 다양한 일러스트는 독서의 매력을 한층 끌어 올리는 놓칠 수 없는 재미 요소 중 하나다. 그림을 통해 생물의 특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마치 만화책을 읽듯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때까지 책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기괴한 듯 귀엽고, 친숙한 듯 낯선 여러 생물이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이다 보면 누구나 사랑에 빠져버리고 마는 것이다.

저자소개

동물학자. 도쿄동물원협회 평의원이자 일본 동물과학연구소 소장이다. 일본 고양잇과 동물연구소 소장으로 ‘고양이 박물관’ 관장 등을 역임하며 개와 고양이는 물론 동물 전반에 관한 깊은 지식으로 정평이 나 있다. 포유동물학자이며 일본에서는 ‘고양이 아빠’라고도 불린다. 도쿄해양대학 졸업 후 국립과학박물관에서 포유류 분류학과 생태학을 연구했으며 일본 문무과학성의 국제생물학사업계획(IBP), 환경부의 이리오모테살쾡이 생태조사 등에도 참여했다. 무에노동물원에서 동물 해설가를 거쳐 현재 후지산의 동물 생태조사에 참여하는 등 여전히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저서 중 《안타까운 생물사전》 시리즈가 누계 판매 500만 부를 돌파해 수많은 TV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폭넓은 세대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에서 소개된 도서 중 직접 집필한 저서는 《어쩌다보니 살아남았습니다》, 《너무 과해서 멸종한 생물 도감》, 《너무 진화한 생물 도감》, 《최강 대결 개와 고양이》 등이 있다. 감수를 맡은 책으로는 《이유가 있어서 멸종했습니다》, 《또 이유가 있어서 멸종했습니다》, 《최강왕 동물 배틀》, 《고양이님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 《고양이 언어도 통역이 되나용》 등이 출간되었다.

목차

시작하는 말
[깜짝 비교] 지구와 생물의 놀라운 과거
[생물은] ‘진화’로 변화한다!
[생물은] 어떻게 ‘진화’할까?
[조상님들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한눈에 보는 놀라운 진화] 생물은 멸종으로 진화한다!?
화석으로 살펴보는 지질 시대 연대표

제1장. [깜짝 비교] 변해도 너무 변해 놀라워!!
: 진화로 변하는 생물의 생김새
코끼리는 옛날에… 코보다 ‘아래턱’이 길었다고!?
고래는 옛날에… ‘육지’를 걸어 다녔다고!?
낙타는 옛날에… ‘혹’이 없었다고!?
쥐는 옛날에… ‘초거대’했다고!?
기린은 옛날에… ‘목’이 짧았다고!?
코뿔소는 옛날에… ‘뿔’이 없었다고!?
말은 옛날에… ‘작은 개’만 했다고!?
아르마딜로는 옛날에… ‘꼬리’가 뾰족 가시 돋은 곤봉이었다고!?
판다는 옛날에… ‘육식 동물’이었다고!?
나무늘보는 옛날에… ‘전투력’ 만렙이었다고!?
개와 고양이는 옛날에… ‘같은 동물’이었다고!?
거북은 옛날에… ‘등딱지’가 없었다고!?
상어는 옛날에… 등에 ‘이빨’이 나 있었다고!?
뱀은 옛날에… ‘다리’가 있었다고!?
개구리는 옛날에… ‘공룡’을 잡아먹었다고!?
새는 옛날에… ‘공룡’이었다고!?
인간은 옛날에… 온몸이 ‘털투성이’였다고!?

제2장. [깜짝 비교] 안 변해도 너무 안 변해 놀라워!!
: 옛날 모습이 지금까지 남아 있는 생물
앵무조개가 나타난 것은… 5억 년 전!?
원시잠자리가 나타난 것은… 1.5억 년 전!?
원시도마뱀이 나타난 것은… 2억 년 이상 전!?
실러캔스가 나타난 것은… 4억 년 전!?
소철과 은행나무가 나타난 것은… 2억 년 이상 전!?
오리너구리가 나타난 것은… 1억 년 이상 전!?
투구새우가 나타난 것은… 3.5억 년 전!?
투구게가 나타난 것은… 4.5억 년 전!?
먹장어가 나타난 것은… 5억 년 전!?
개맛이 나타난 것은… 5억 년 전!?
시아노박테리아가 나타난 것은… 25억 년 이상 전!?

[깜짝 비교] 생물의 놀라운 다양성
[모두 ‘다르기’ 때문에] 함께 살아갈 수 있다!
[생물의 세계에도] 인간처럼 ‘사회’가 있다!?

제3장. [깜짝 비교] 달라도 너무 달라 놀라워!!
: 가까운 무리일지라도 특징이 극과 극으로 다른 생물
자는 ‘시간’이 달라도 너무 달라! 코알라 vs. 북부기린
나는 ‘거리’가 달라도 너무 달라! 극제비갈매기 vs. 오키나와뜸부기
헤엄치는 ‘속도’가 달라도 너무 달라! 돛새치 vs. 그린란드상어
식사 ‘횟수’가 달라도 너무 달라! 꼬마뒤쥐 vs. 세발가락나무늘보
알 ‘크기’가 달라도 너무 달라! 타조 vs. 꿀벌벌새
‘수명’이 달라도 너무 달라! 갈라파고스땅거북 vs. 라보르드카멜레온
새끼 ‘수’가 달라도 너무 달라! 대구 vs. 주름상어
입 ‘크기’가 달라도 너무 달라! 하마 vs. 큰개미핥기
뿔 ‘크기’가 달라도 너무 달라! 말코손바닥사슴 vs. 솔기머리사슴
‘방어력’이 달라도 너무 달라! 비늘발고둥 vs. 군소
집 ‘크기’가 달라도 너무 달라! 프레리도그 vs. 멧밭쥐
사는 바다의 ‘깊이’가 달라도 너무 달라! 심해꼼치 vs. 짱뚱어
‘패션 감각’이 달라도 너무 달라! 분홍가슴파랑새 vs. 송장까마귀
몸 ‘크기’가 달라도 너무 달라! 그린아나콘다 vs. 바베이도스실뱀

제4장. [깜짝 비교] 비슷해도 너무 비슷해 놀라워!
: 사람과 똑 닮은 생물들의 규칙과 행동
흰개미는 팀플레이로 높은 탑을 쌓는다고!?
안데스바위새는 모히칸 스타일로 배틀한다고!?
흡혈박쥐의 암컷은 아주아~주 의리가 강하다고!?
아델리펭귄은 작은 돌을 건네며 프러포즈한다고!?
두꺼비고기의 수컷은 노래를 잘할수록 인기 짱이라고!?
사향땃쥐의 새끼들은 한 줄로 줄지어 걷는다고!?
큰돌고래는 서식 지역에 따라 언어가 다르다고!?
너구리는 화장실에서 정보를 교환한다고!?
침팬지는 센 상대에게 억지웃음을 짓는다고!?
황제펭귄의 새끼는 모두 어린이집에 다닌다고!?

[깜짝 비교]지구와 생물의 진화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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