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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열전 (커버이미지)
친일파 열전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박시백 지음, 민족문제연구소 기획 
  • 출판사비아북 
  • 출판일2021-08-21 
  • 등록일2021-11-24 
  • 파일포맷 pdf 
  • 파일크기172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일본에 강제 병합된 1910년부터 1945년 해방까지, 35년에 이르는 일제강점기의 역사를 만화로 풀어낸 작품 《35년》의 저자 박시백이 《친일파 열전》으로 다시 돌아왔다. 일제강점기 35년이라는 방대한 역사에서 친일파의 역사로 초점을 좁혀 촘촘하게 훑어내어 고리타분하게 들리는 ‘친일 청산’이라는 단어에 다시 한번 현재성을 불어넣는다.

친일파는 갑자기 ‘발생’한 것이 아니다. 《친일파 열전》은 외교권을 빼앗겼던 강화도조약부터 해방 이후까지, 친일파의 탄생부터 이들이 어떻게 세를 불리고 어떻게 부를 쌓아왔는지 또 해방 이후 어떻게 그 죗값을 피해갔는지를 상세하게 추적한다.

이 책은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에서 펴낸 《친일인명사전》에 수록된 4,389명의 인물 중 특히 주목할 필요가 있는 150여 명의 대표적인 친일파를 가려내어 그 행적을 낱낱이 공개한다.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인물들을 살펴볼 수 있도록 3장으로 구성했다.

저자소개

제주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후, 〈한겨레〉의 만평으로 데뷔했다. 스토리가 있는 시사만화 ‘박시백의 그림세상’으로 독자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2001년 돌연 신문사를 떠난 작가는 《조선왕조실록》을 만화로 그리는 작업에 매진했고, 12년 만인 2013년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20권을 완간했다. 이 작품은 독자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으며 대한민국 만화대상, 부천만화대상 등을 수상했다. 이후 일제 강점 ‘35년’의 역사를 만화로 옮기는 작업을 시작했다. 독립운동의 현장을 답사하고, 각종 자료 수집과 공부 끝에 2018년 《35년》 1권을 출간했고, 2020년 전 7권으로 완간했다. 《35년》은 독자와 평단으로부터 사관과 관점이 균형 잡혔다는 평을 얻으며 제14회 임종국상을 수상했고, 2020 청소년 교양도서에 선정됐다.

목차

제1장 친일의 역사
제2장 우리는 황국 신민이다
제3장 학도여, 성전에 나서라
● 특별부록 | 친일인물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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