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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집에서 해온 것 (커버이미지)
명문대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집에서 해온 것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김혜경 지음 
  • 출판사센시오 
  • 출판일2021-07-28 
  • 등록일2021-11-24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14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지금 명문대 다니는 학생들은 어릴 때 집에서 어떻게 지냈을까?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한 번쯤 궁금해할 만한 질문이다. 두 아이의 엄마이자 10년 이상 초등 교육 전문 매체 기자로 활동해 온 저자 역시 마찬가지였다. 코로나 이후 아이와 집에서 온종일 보내면서 신경 썼음에도 어쩐지 시간을 허투루 보내고 있는 것 같아 불안했기 때문이다.

그러다 아이들이 같은 학교, 같은 학원에 다녀도 성적이 차이 나는 이유가 ‘아이가 집에 있을 때 어떻게 하느냐’에 있다는 걸 깨닫고, 아이를 명문대에 보낸 부모는 집에서 어떻게 했는지 궁금해졌다.

저자는 명문대생들의 어린 시절을 알아보기 위해, 상위 0.1% 성적을 가진 학생들의 통계자료와 입시전문가 및 명문대 입학담당자들의 자료를 분석하고, 설문지를 통해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명문대생 부모에게 묻고 싶은 내용을 조사했다.

이렇게 정리된 자료를 토대로 질문지를 작성해 자녀를 명문대에 보낸 부모와 명문대 다니는 학생을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 결과 다른 학생들과 차이점 6가지를 찾아냈다. 신간 《명문대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집에서 해 온 것》은 이 내용을 구체적으로 담은 책이다.

대다수 많은 부모가 ‘명문대는 어릴 때부터 특출난 아이들이 가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저자는 ‘그렇지 않다’고 단언한다. 저자가 조사를 통해 알게 된 사실은 아이들이 머리가 엄청나게 뛰어나거나 특별한 재능을 가진 것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부모가 대단한 경제력을 갖지도 않았다.

이 책에는 ‘자녀를 명문대에 보낸 부모’가 지금 ‘초등학생 자녀를 키우고 있는 부모’에게 말해줄 수 있는 모든 노하우가 담겨 있다. 실제로 명문대생들이 어렸을 때부터 실천해 온 것이니 이보다 더 확실한 교육 지침서도 없을 것이다.

저자소개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아동복지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아동심리치료를 공부했다. 어린이집 교사를 거쳐 영유아교육 잡지 <월간유아> 기자로 근무했으며 이후 <베스트베이비>, , <앙팡>, <생각쟁이> 등 육아 및 초등 교육잡지의 교육 전문 기자로 활동했다. 현재는 중학교와 초등학교에 다니는 두 아들의 엄마이자 논술 선생님으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직접 만든 독서 지도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독서토론 수업을 하고 있다. 함께 쓴 책으로 《어른을 위한 친절한 지식 교과서》, 《처음 엄마 멘붕 탈출법》, 《뷰티 사이언스》, 《아이와 놀면서 만드는 초등포트폴리오》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_명문대생들은 어릴 때 집에서 무얼 하며 지냈을까?

Chapter 1. 초등 시기를 놓치면 바뀌지 않는 것들이 있다
대학 입시를 초등학생 때부터 준비해야 하는 이유
당신의 교육철학은 무엇입니까?
부모의 욕심이 앞설 때 다스리는 방법
아이가 엄마 몰래 문제집 답지를 베꼈다면
시험 문제를 한 개 더 맞히는 것보다 중요한 것
발달전문가들은 왜 ‘12세 이전’을 주목하는가
전문가들이 말하는 초등학생 때 길러야 할 필수 역량

Chapter 2. 말 잘 듣는 아이보다 스스로 선택하는 아이로_자존감
자기 주도적인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자존심이 강한 아이 vs 자존감이 높은 아이
실패가 뻔히 보여도 아이의 선택이라면
부모의 태도가 아이의 자아 형성에 미치는 영향
자존감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
훈육과 자존감은 별개이다
실패한 아이에게 부모가 해줄 수 있는 것

Chapter 3. 아이가 세운 계획이 공부머리를 이긴다_자립심
공부보다 중요한 ‘계획’과 ‘습관’
하루 계획을 세워도 잘 지키지 않는다면
초등 아이도 할 수 있는 공책 정리법
시간 관리는 아이에게 맡겨라
공부 계획을 세울 때 가장 중요한 능력
‘혼공’도 처음엔 가르쳐줘야 한다
예습보다 복습이 먼저이다
독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

Chapter 4. 엄마가 시켜서 하는 공부는 아무 쓸모없다_성장 동기
학교에서 배우는 것들을 일상과 연결한다
부모부터 ‘아이가 왜 공부해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
‘보상’은 내적 동기를 위해서 사용한다
고학년부터는 ‘칭찬 스티커’가 통하지 않는다
선행학습은 아이의 공부 정서에 달려 있다
아이의 공부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자세
가장 좋은 공부법은 ‘내 아이에게 맞는’ 공부법이다
아이에게 쉬는 것 외에 취미활동이 필요한 이유

Chapter 5. 다른 관점에서 생각하게 한다_창의성
“선생님이 되어 엄마에게 설명해줄래?”
시와 고전을 읽었을 때 길러지는 능력
아이의 창의성을 막는 엄마의 말
생각해야 답할 수 있는 질문을 자주 던져라
배운 것을 표와 그림으로 그려 정리하게 하라
비판적인 사고는 자기 주관이 뚜렷하다는 반증이다

Chapter 6. ‘나와 생각이 틀리다’가 아니라 ‘나와 생각이 다르다’_사회성
친구를 다양하게 만난 아이가 자연스럽게 ‘다름’을 인정한다
착한 아이가 손해 볼까 걱정이라면
자기감정을 잘 아는 아이가 공감능력도 뛰어나다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는 것이 비판적 사고에 도움이 된다
경청을 잘하는 아이가 수업도 잘 듣는다
‘갈등’은 문제해결능력을 키워줄 기회이다

Chapter 7. 아이의 소통능력은 부모와의 대화 속에서 자란다_의사소통능력
명문가 자제들은 식사시간에 대화를 쉬지 않는다
토론은 아이의 강력한 무기가 된다
가족 이벤트를 만들어 주기적으로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엄마의 말이 잔소리가 되지 않으려면
사랑은 ‘아이가 원하는 방법’으로 표현한다

Chapter 8.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가 묻고 자녀를 명문대에 보낸 부모가 답하다
Q. 게임시간, 휴대폰 사용시간 등은 어떤 기준으로 정해야 할까요?
Q. 숙제를 자꾸 미루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Q. 자기주도학습을 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Q. 아이의 진로는 어떻게 찾아주어야 할까요?
Q.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Q. 아이가 공부할 마음이 없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Q. 영어, 수학 선행은 꼭 필요할까요?
Q. 좋은 학원은 어떻게 골라야 할까요?
Q. 아이가 책을 잘 읽게 하는 효과적인 독서법이 있을까요?
Q. 여행이나 체험학습은 어떤 기준으로 해주어야 할까요?
Q. 초등학교 때 예체능 교육을 꼭 시켜야 할까요?
Q. 아이의 친구관계에 어느 정도 개입해야 할까요?
Q. 다가올 사춘기를 위해 초등학교 때 무엇을 해야 할까요?
Q. 부모가 받는 스트레스는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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