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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에르 드 부아르 4호 Maniere de voir 2021 (커버이미지)
마니에르 드 부아르 4호 Maniere de voir 2021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르몽드 디플로마티크(월간지) 편집부 지음 
  • 출판사르몽드코리아 
  • 출판일2021-06-30 
  • 등록일2021-11-24 
  • 파일포맷 pdf 
  • 파일크기31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르몽드코리아가 펴내는 계간 무크지 <마니에르 드 부아르>는 1987년 11월, 르몽드의 자회사 르몽드 디플로마티크가 격월간지로 창간한 이래 최근까지 문화예술, 기후변화를 비롯해 생태, 젠더, 동물, 에너지, 자원, 국제분쟁, 음모, 종교, 대중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매호별로 한 테마를 집중 진단해왔다.

이번 ‘음모론의 유혹’ 편은 모두 4부, 24편의 글로 이뤄진다. 음모론의 원천과 메카니즘, 역사적 음모 사건들, 음모론과 권력의 관계, 그리고 코로나 19 시대의 음모론에 대한 깊은 성찰의 글이 집중 게재된다.

저자소개

언론인이자 역사학자. 1965년 미주리 주 캔자스시티에서 태어나 캔자스 주 미션힐스에서 자랐다. 시카고 대학에서 역사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의 『네이션』, 『하퍼스 매거진』, 『월 스트리트 저널』, 프랑스의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같은 유명 잡지와 신문에 기고하는 지성인이다. 주로 문화와 사상에 대한 역사를 연구하고, 미국의 선거 정치와 선전, 광고, 대중문화, 주류 언론과 경제에 관심이 많다. 시장 만능주의를 비판한 『하늘 아래 유일한 시장One Market under God』, 보수 우파의 교묘하고도 변화무쌍한 집권 전략을 폭로한 『왜 가난한 사람들은 부자를 위해 투표하는가What’s the Matter with Kansas?』, 보수 정권의 무능과 부패를 분석한 『정치를 비즈니스로 만든 우파의 탄생The Wrecking Crew』 등을 썼다.

목차

# 서문
- 어두운 그림자의 힘 (브누아 브레빌 Benoit Breville)

# 책을 내며
- 음모론이 매혹적인 이유 (성일권)

# 1부 음모론의 원천
- 음모론의 단서, 박탈의 징후 (프레데리크 로르동)
- 픽션 속의 음모론, ‘뒤마’에서 ‘다빈치 코드’까지 (에블린 피에예)
- 음모론 메커니즘의 10가지 원칙 (브누아 브레빌)
- 음모론을 반대하는 음모론의 실체 (프레데리크 로르동)
- 사회심리학이 해석하는 음모론의 공간 메커니즘 (마리나 마에스트루티)

# 2부 역사의 시험대
- 케인스의 음모(?), 프랑스를 외면하고 독일을 편든 이유 (알랭 가리구&장 폴 기샤르)
- 처칠은 왜 우군이었던 그리스 좌파를 버렸나? - 조엘 퐁텐 Joelle Fontaine
- 중일전쟁 촉발한 일본의 음모, ‘만주사변’ - 알랭 루 Alain Roux
- ‘레닌은 독일 스파이’라는 음모의 정체 - 알렉상드르 쉼프 Alexandre Sumpf
- 신나치즘으로 진화한 유대-볼셰비즘의 음모 - 폴 헤인브링크 Paul Hanebrink
- 칠레 쿠데타 ‘Z계획’은 자작극? - 조르주 마가시슈 Jorge Magasich

# 3부 음모론적 상상력
- 마크롱의 위험한 음모, ‘노란조끼’ 고립 전략 (세르주 알리미&피에르 랭베르)
- 이기적인 미국 의사집단의 음모 (토마스 프랭크)
- ‘UFO 음모론’의 진짜 배후는? (피에르 라르그랑주)
- 음모론적 인간, 호모 컨스피런스 (손현주)

# 4부 팬데믹 vs. 인포데믹
- 거대 제약산업의 음모에 마비된 국가들 (프레데리크 피에뤼 & 쥘리앵 베르노동 & 프레데리크 스탕바크)
- 제도권의 권위추락을 파고든 코로나 음모론 (프레데리크 로르동)
- 음모론 : 언어의 타락이 빚은 코로나 시대의 역설 (목수정)
- 정부와 의료계의 비즈니스적 음모 (필리프 데캉)

# [Annexe] 주목할 음모론의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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