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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아무거나 먹지 마세요 (커버이미지)
사장님, 아무거나 먹지 마세요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안티 투오마이넨 지음, 전행선 옮김 
  • 출판사리프 
  • 출판일2021-06-28 
  • 등록일2021-11-24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15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타임스지 기자가 선정한 ‘유럽에서 가장 재미있는 작가’이자 ‘헬싱키 누아르의 제왕’이라 불리는 안티 투오마이넨의 블랙 코미디 스릴러. 이 소설을 통해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핀란드 작가 투오마이넨은 핀란드인 최초로 영국 페트로나 어워드에서 ‘최고의 스칸디나비아 범죄 소설상(2020)’을 수상했으며, 클루 어워드, 글라스 키 어워드 등 세계적인 문학상의 최종 후보로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이야기는 주인공 야코가 어지럼증과 독감 증세로 들른 병원에서 시한부 선고를 받으면서 시작된다. 원인은 바로 ‘독버섯’ 중독. 치료할 방법도, 중독을 멈출 방법도 없다는 말에 큰 충격에 빠진 야코는 아내에게 이 사실을 전하기 위해 집으로 가고, 그곳에서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아내의 불륜 현장을 목격하고 만다. 게다가 저녁에는 난데없이 자신을 위협하는 경쟁사의 남자에게 맞서다 돌이킬 수 없는 사건 속에 휘말린다. 마치 짠 듯이 휘몰아치는 불행 속에서 그는 반드시 숨겨야 할 비밀을 품은 채 자신만의 수사를 시작하는데…….

“당신이 읽은 그 어떤 범죄 소설과도 비슷하지 않을 것”이라는 평을 받는 만큼 지금까지 국내 소설에서 ‘맛’본 적 없는 독특한 스타일을 지닌 이 소설은 익숙한 장르 문법을 따르면서도 중간중간 신선하고 충격적인 사건들로 급커브를 돌며 끝까지 긴장감을 늦추지 않는다. 선인지 악인지 알 수 없는 인물들과 파헤칠수록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사건을 따라가다 보면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알 수 없는 반전과 진실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유럽에서 가장 재미있는 작가’이자 ‘헬싱키 누아르의 제왕’으로 평가받는 핀란드의 소설가. 핀란드 작가 최초로 영국 페트로나 어워드에서 최고의 스칸디나비아 범죄 소설상(2020)을 수상했으며, 클루 어워드, 글라스 키 어워드 등 세계적인 문학상의 최종 후보로 이름을 올리며 평단의 인정을 받고 있다. 그의 작품들은 지금까지 25개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가장 많은 나라에 책을 출간한 핀란드 작가로 손꼽힌다. 1971년에 태어난 그는 2006년 스릴러 소설 『킬러, 아이 호프(A Killer, I Hope)』로 데뷔하기 전까지 12년 동안 광고업계에서 알아주는 카피라이터로 활동했다. 그의 작품에 등장하는 기발하고 재치 있는 묘사와 깊이 있고 감각적인 대사들은 그가 오랜 기간 카피라이터로 활동하며 축적한 기량이 뒷받침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투오마이넨의 국내 첫 출간작인 『사장님, 아무거나 먹지 마세요』는 “핀란드 탱고처럼 뒤틀리고 무시무시하지만 유머러스하고 철학적이다(트렌드)”, “북유럽 특유의 차가운 감성과 독특한 유머가 버무려진 독버섯처럼 중독적인 이야기(선데이 익스프레스)”라는 언론의 극찬을 받으며 페트로나 어워드, 그랑프리 뒤 폴라 유럽의 후보로 올랐다. 현재 11개국에 번역 출간되었으며, 6부작 TV 시리즈로도 제작될 예정이다.

목차

1부. 먹지 말아야 할 것을 먹은 남자
2부. 아무도 믿지 마세요
3부. 잘 가요, 독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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