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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싸이월드 (커버이미지)
아무튼, 싸이월드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박선희 지음 
  • 출판사제철소 
  • 출판일2021-05-31 
  • 등록일2021-11-24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37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1999년 처음 등장해 많은 이의 사랑을 받다가 역사 속으로 사라진 토종 소셜 미디어 싸이월드. ‘나를 만든 세계, 내가 만든 세계’ 아무튼 시리즈 42의 주인공은 바로 그 싸이월드다. 하이텔과 나우누리부터 아이러브스쿨, 세이클럽, 프리챌까지 각종 플랫폼의 헤비 유저를 자처했던 저자가 싸이월드라는 ‘완벽한 세계’에 안착한 뒤 그곳에서 울고 웃으며 쌓은 우정과 호의, 연대의 경험을 한 권의 책으로 풀어냈다.

일간지 기자로 10년 넘게 일해온 저자는 세밀한 기억을 바탕으로 길어 올린 사적 경험에 여러 통계와 자료를 보태 그때 그 시절을 지금 여기로 생생하게 불러온다. 『아무튼, 싸이월드』는 “원했지만, 원하지 않았”던, “필요했지만, 필요없었”던 그 이상한 나라에서 자기만의 방을 만들어 살던 한 세대에게는 공감 가득한 추억의 기록이, 곧 새로운 싸이월드를 경험하게 될 또 다른 세대에게는 흥미로운 사용 설명서가 되어줄 것이다.

저자소개

광화문에서 일간지 기자로 일하고 있다. 언론사 작문 시험을 무사히 통과할 수 있었던 건 밤낮없이 써댄 싸이월드 게시판 글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취미는 일촌 맺기, 특기는 파도타기. ‘싸이질’로 책을 내다니, 도토리 뿌리고 다닌 보람이 있다.

목차

이렇게 그냥 보낼 수 없는 이유
‘아직도 싸이월드 하는 사람’이라는 말
그때 우리에겐 싸이월드가 있었으니까
도토리 다섯 알 인생
전 국민 주택 보급 시대가 열리다
라디오헤드가 가고 핑크퐁이 왔을 때
싸이월드는 사랑을 타고
내가 그의 이름을 지어주었을 때 그는 내게로 와서 일촌이 되었다
나와 싸이월드 사진첩만 아는 이야기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
도토리묵과 밈, 서태지와 브이앱
싸이 1만 시간이 남긴 것
미니홈피는 리뉴얼 중
80년대생의 추억 복합기

한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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