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정보 입력 영역

내서재

더보기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 다운로드
  • 자료대출안내

추천도서

더보기

컨텐츠상세보기

세계사를 바꾼 16가지 꽃 이야기 (커버이미지)
세계사를 바꾼 16가지 꽃 이야기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캐시어 바디 지음, 이선주 옮김 
  • 출판사현대지성 
  • 출판일2021-04-27 
  • 등록일2021-11-24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19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사랑, 죽음, 패션, 날씨, 예술, 정치, 역사, 미술, 혁명… 꽃을 주제로 대화하는 가장 우아한 방법. 아마존 식물 분야 베스트셀러 퍼블리셔스 위클리, 선데이 타임스 추천도서. 이 책은 꽃에 대해 우리가 평소 보지 못했던 부분, 그냥 지나쳤던 익숙한 삶의 풍경을 보다 자세하고 다른 시각에서 보게 해주고, 그렇게 해서 우리가 삶을 인식하는 ‘해상도’를 높여준다. 케임브리지 대학교 문학과 교수인 저자는 80장의 아름다운 삽화와 함께, 꽃이 그 유약하고 섬세한 이미지와는 달리 전쟁, 외교, 혁명, 투쟁과 곧잘 연결되었고, 각국의 다양한 문학, 미술, 종교, 역사, 신화와 촘촘히 관련되어 있음을 밝힌다.

저자소개

미국 문학과 문화사에 정통한 영문학자로, 일상의 다양한 사물 및 활동이 글쓰기에 어떤 상상력을 제공하는지 탐구하길 좋아한다. 가령, 오늘날은 누구나 스포츠나 식물과 더불어 일상을 살아가지만 문학 작품에서는 이런 소재를 만나기 어렵다. 이런 일상 소재가 문학 작품에 어떻게 반영되고 상상의 원천을 제공하는지 풀어낸다. 저자는 꽃이 그 유약하고 섬세한 이미지와는 달리 전쟁, 외교, 혁명, 투쟁과 곧잘 연결되었고, 각국의 다양한 문학, 미술, 종교, 역사, 신화와 촘촘히 관련되어 있음을 이 책에서 밝힌다. 계절마다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16가지의 꽃으로 사랑과 죽음, 예술과 패션, 종교와 정치, 음식과 영화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에든버러 대학교에서 영어와 철학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20세기 후반 미국 단편 소설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2년부터는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미국 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권투: 문화사Boxing:A Cultural History』, 『1950년 이후 미국 단편소설과 제라늄The American Short Story Since 1950, and Geranium』 등의 저서가 있다.

목차

꽃 모으기


1 데이지
2 수선화
3 백합
4 카네이션

여름
5 장미
6 연꽃
7 목화
8 해바라기

가을
9 사프란
10 국화
11 메리골드
12 양귀비

겨울
13 제비꽃
14 제라늄
15 스노드롭
16 아몬드

감사의 글
참고문헌
이미지 출처

한줄 서평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