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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아이 중 한 사람은 어른이어야 한다 (커버이미지)
부모와 아이 중 한 사람은 어른이어야 한다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임영주 지음 
  • 출판사앤페이지 
  • 출판일2021-04-16 
  • 등록일2021-11-24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16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아이를 키우다보면 하루에도 몇 번씩 속이 끓어오르고 화가 나는 게 당연하다. 가끔 꾸중이 지나쳐 아이의 자존감에 상처를 입힌 건 아닌지, 내가 부모 자격이 있는지 죄책감도 들지만 이 역시 부모가 되는 과정 중 하나다.

올바른 훈육은 반드시 필요하며 꾸중의 의도가 순수했다면 야단을 맞은 아이도 크게 상처 입지 않는다. 다만 즉흥적, 감정적, 충동적으로 반응하는 것은 아이 하나로 족하다. 화가 날 때는 아이가 아니라 부모의 감정을 조절하여 스스로를 통제하는 습관을 드려야 한다. 부모와 아이 중 한 사람은 어른이어야 하지 않겠는가?

저자는 부모 노릇이 힘들 때, 부모의 자리가 버거울 때, 부모라는 이름을 내려놓고 싶을 때 “아이가 부모를 선택할 수 있었다면 과연 나를 선택했을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라고 말한다. 아이를 낳는 것은 나의 선택이었지만 아이는 부모를 선택할 수 없었음을 기억하라고 조언한다. 자신의 상처를 아이에게 투사하지 않고, 자신의 감정을 아이에게 강요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대한민국 최고의 육아 멘토 임영주 저자가 들려주는 늘 화내고 돌아서서 후회하는 부모를 위한 감정 심리 특강 <부모와 아이 중 한 사람은 어른이어야 한다>는 단순히 아이를 ‘낳은 부모’가 아닌 ‘더 나은 부모’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이 땅의 모든 사람에게 새로운 길라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저자소개

강연과 수많은 상담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부모와 자녀 사이의 소통을 돕고,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한 부모의 역할을 이야기하는 대한민국 최고 부모교육전문가다.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를 모토로 삼아 부모의 자존감을 지키고 아이의 모든 순간이 빛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BS 〈부모〉 〈다큐프라임〉, KBS 〈아침마당〉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해 아이의 훈육과 아빠 육아, 밥상머리 교육, 형제 갈등 등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 현실적 대안을 제시하며 학부모가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멘토로 평가받는다. 네이버 오디오클립과 네이버 TV, 유튜브 등의 플랫폼에 다양한 부모교육 콘텐츠를 공유하며 독자와도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저서로 『우리 아이를 위한 자존감 수업』, 『책 읽어주기의 기적』, 『큰소리 내지 않고 우아하게 아들 키우기』, 『하루 5분 엄마의 말습관』, 『부모와 아이 중 한 사람은 어른이어야 한다』 등이 있으며, 『엄마라서 행복해, 내 아이라서 고마워』, 『아이의 뇌를 깨우는 존댓말의 힘』, 『임영주 박사의 그림책 육아』는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도서인 세종도서에 선정되었다. 이 책에는 무한하지만 좀처럼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는 아이의 공부 잠재력을 깨우는 방법을 담았다. 부모가 아이에게 보여주어야 할 말과 행동을 통해 아이 스스로 공부하는 놀라운 모습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_사랑과 의지만으로는 아이를 키울 수 없다

chapter1. 부모와 아이 중 한 사람은 어른이어야 한다
“나이는 먹을 만큼 먹었어, 문제는 아직 어려서 그렇지”
훈육과 화풀이를 구분하는 법
당하는 아이 vs 당찬 아이
‘아이다움’을 희생하여 얻은 슬픈 트로피
나의 시대와 너의 시대는 다르다
정서적 독립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chapter2. 아이에게 선택권이 있다면 과연 나를 부모로 선택했을까?
나의 과제를 아이에게 미루지 말 것
네 덕분에 다른 아이는 더 이상 엄마를 기다리지 않아도 돼
아이의 모습에서 나를 발견하는 순간
부모라서 느끼는 양가감정
스스로를 미워하는 당신에게
자아도 고갈된다, 육아 번아웃
부모의 불안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

chapter3. 진짜 희망을 원하는 아이, 가짜 희망이 필요한 부모
‘괜찮다’는 말로 포장된 거짓된 평화
머리보다 심장이 먼저 반응하는 분노의 힘
아이가 나에게 가르쳐준 것들
아이는 부모의 화를 받아내는 감정 쓰레기통이 아니다
고래는 정말 춤을 추고 싶었을까?
감정의 발화점 찾기
평균이라는 이름의 함정
부모는 종착역이 아닌 환승역이 되어야 한다

chapter4. 귀 열어, 잔소리 들어간다
쪼그만 게 벌써부터 거짓말이야?
공부하는 꼴을 못 봤어
지금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
집중력 없고 산만한 너를 어쩌면 좋니!
아이 탓이 아닌 뇌 탓을 하라
훈육과 학대 사이
분유 온도 맞추려고 공대 나온 건 아니거든요

에필로그 _ 이미 준 것은 잊어버리고 못다 준 것만 기억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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