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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히틀러의 아이였습니다 (커버이미지)
나는 히틀러의 아이였습니다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잉그리드 폰 울하펜.팀 테이트 지음, 강경이 옮김 
  • 출판사휴머니스트 
  • 출판일2021-04-19 
  • 등록일2021-11-24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21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가 순수 아리안 혈통을 지키고 우수 인종을 길러내어 아리아인 국가를 건설하고자 실행한 ‘레벤스보른 프로젝트’. 마거릿 애트우드의 소설 <시녀 이야기>의 모티브가 된 이 끔찍한 인종 실험의 희생자로,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버린 채 살아온 한 여인이 자신의 뿌리를 찾아가는 길고 험난한 과정을 들려준다.

그녀가 살아내온 삶, 어두운 과거와 마주하는 과정은 광기 어린 국가주의와 인종주의가 한 인간의 정체성과 삶을 어떻게 말살하는지를 보여주며 침묵에 덮이고 수치심에 가려져 있던 나치의 충격적이고 파괴적인 전쟁범죄를 고발한다.

저자소개

영국 다큐멘터리 제작자이자 작가로, 왕립텔레비전협회, 유네스코, 국제방송협회, 국제다큐멘터리협회 등에서 여러 상을 받았다. 이 책은 그의 다큐멘터리 〈레벤스보른: 우수 인종의 아이들〉(2013)에서 비롯되었다. 《노예 소녀》, 《소녀와 공》, 《프라이드》, 《히틀러의 숨겨진 군대》 등 많은 베스트셀러를 썼다.

목차


서문
1장 1942년 8월
2장 1945년: 0년
3장 탈출
4장 집
5장 정체성
6장 장벽
7장 생명의 샘
8장 바트아롤젠
9장 형제단
10장 희망
11장 흔적
12장 뉘른베르크
13장 로가슈카슬라티나
14장 피
15장 순수
16장 납치
17장 찾기
18장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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