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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페이지 클래식 365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이채훈 지음 
  • 출판사사우 
  • 출판일2021-02-17 
  • 등록일2021-04-05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23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클래식 칼럼니스트 이채훈이 클래식 좀 알고 싶은 당신에게 매일 한 곡씩 1년 치 음악을 선물한다. 작곡가의 생일, 곡이 초연된 날,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두 위대한 작곡가의 만남 등등 역사적 의미와 관련된 곡을 그날의 음악으로 고른다. 그날과 관련 있는 곡을 선곡해주니 더 각별하게 다가온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클래식을 우선으로 선곡해서 독자가 더 친근하게 느끼도록 배려한 점도 이 책의 큰 강점이다. 영화나 드라마, 광고에 나온 음악 등 여러 계기로 한국인들에게 익숙한 곡이 많이 나오니 클래식이라는 장벽을 넘기가 훨씬 수월하다. 또한 가볍고 편안한 곡으로 시작해서 점점 길고 진지한 곡으로 나아가도록 배치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클래식과 친해진다.

저자가 들려주는 다양한 이야기도 흥미진진하다. 한 곡 한 페이지마다 흥미로운 포인트를 하나씩 소개해주어 음악을 듣고 싶은 의욕을 갖게 해준다. 저자가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함께 QR코드를 통해 음악을 듣다 보면 자연스럽게 작곡가와 멜로디를 익힐 수 있다. 클래식 400년의 역사가 한눈에 보인다.

이 책은 글을 읽으면서 바로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모든 곡에 QR코드가 들어 있다. 30년간 TV 프로듀서로 일한 사람답게 재미있는 동영상 링크가 많다. 저자는 독자들이 재미있게 영상을 보면서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음악 링크를 고르는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저자소개

클래식 칼럼니스트. 중학교 1학년 때 누나가 듣던 LP 판에서 흘러나오는 베토벤의 '운명' 교향곡을 듣고 세상이 뒤집어지는 듯한 충격을 받았다. 그렇게 클래식 음악과 ‘운명적’으로 만났다. 서울대 철학과에 다닐 때는 덴마크의 사상가 키르케고르에 미쳐서 지냈다. 30년 가까이 MBC에서 PD로 일하면서 다큐멘터리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시리즈를 통해 제주 4·3, 여순사건, 보도연맹 등 한국 현대사의 비극을 추적했다.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모차르트, 천 번의 입맞춤', '비엔나의 선율, 마음에서 마음으로', '정상의 음악 가족 정트리오', '21세기 음악의 주역 장영주' 등 음악 다큐멘터리를 만들 때였다고 기억한다. 방송대상, 통일 언론상, 삼성언론상 등을 수상했다. 방송국을 떠난 뒤엔 클래식 음악 칼럼을 쓰고, 강연 활동을 하며, 팟캐스트 '이채훈의 킬링 클래식'을 진행하고 있다. 청취자의 다양한 사연에 딱 맞는 음악으로 화답한다고 ‘주크박스’라는 별명을 얻었다. ‘소통하고 공감하는 치유의 음악가’로 불리는 그의 음악 이야기에는 언제나 ‘사람’이 있고 ‘시대’가 있다. 펴낸 책으로 《내가 사랑하는 모차르트》(호미, 2006), 《클래식, 마음을 어루만지다》(사우, 2014), 《몬테베르디에서 하이든까지》(호미, 2015), 《이마에의 토닥토닥 클래식》(책읽는곰, 2015), 《모차르트와 베토벤》(호미, 2017) 《소설처럼 아름다운 클래식 이야기》(혜다, 2020)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는 말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감상곡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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