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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 부의 대전환 (커버이미지)
버블 : 부의 대전환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존 D. 터너 외 지음, 최지수 옮김 
  • 출판사브라이트(다산북스) 
  • 출판일2021-02-02 
  • 등록일2021-04-05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70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지금은 버블인가, 아닌가? 현재 상황을 두고 개인 투자자들은 물론 전문가들도 의견이 팽팽하게 맞선다. 급변하는 현재를 어떻게 해석하고 행동을 취해야 하는가? 거대한 전환점에 서 있는 우리는 이익을 얻는 사람이 될 것인가, 잃는 사람이 될 것인가? 이 책은 인류 최초의 버블부터 현재까지 300년 역사를 뒤흔든 버블의 사태를 살펴본다. 왜, 무엇이, 버블을 만들었으며 누가 그것을 이용해 부를 잃고 누군가는 이익을 얻었는지 반복되는 호황과 불황의 주기를 바탕으로 통찰력을 제공한다.

저자들은 ‘시장성·자본·투기’가 만드는 거품 경제를 ‘버블 트라이앵글’이라고 분석하며 새로운 프레임워크를 제시한다. 역사상 버블의 사태는 이 3가지 요건의 비이성적 패턴을 가졌다는 것이다. 사회적 변화와 이슈가 있을 때마다 전 세계 경제는 대전환기를 맞아왔다. 코로나 19가 지핀 전 세계 경제 변화는 씨앗의 형태가 다를 뿐, 역사상 최초의 현상이 아니다. '파이낸셜타임스'가 선정한 올해의 책이자, 급변하는 경제 상황을 분석하고 새로운 프레임워크를 제시하는 <버블 : 부의 대전환>을 통해 거인의 어깨, 놀라운 통찰에서 그 답을 구해보자.

저자소개

현대 경제와 금융의 역사를 연구하는 경제학자. 퀸스대학교에서 재정학과 재정사를 가르치고 있다. 특히 금융시장과 버블의 관계를 심도 있게 연구해 세계 경제의 장기적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14년에 출간한 『위기의 은행(Banking in Crisis)』이 영국 경제사에 현격히 공헌한 책에 수여하는 워드워스상(Wadsworth Prize)을 수상해 커다란 주목을 받았다. 존 D. 터너는 평범한 시민들이 금융 위기 시대에 피해를 입지 않고 건강한 재정적 발전을 꾀하려면 자본주의의 근간을 제대로 이해해야 함을 깨닫고 연구를 시작했다. 이 책에서는 300년 경제사를 망라해 방대한 역사를 통찰한다.

목차

추천의 글. 경제적 운명을 가를 인사이트가 펼쳐진다!
들어가는 글

PART 01. 떠오르거나 무너지거나: 버블의 두 얼굴

01. 투자의 운명
누가 마지막에 웃을까? | 버블이 주는 긍정적 이점과 정의 | 경제를 움직이는 거대한 트라이앵글 | 초보 투자자와 전문 투기꾼 | 버블을 발생하게 하는 2가지 요인

02. 합리성과 비합리성
버블의 영향력을 결정하는 2가지 변수 | 전세계 경제를 뒤흔든 사건

PART 02. 버블이 만드는 흥망사: 거품의 탄생

01. 시장 관리 트릭
전쟁의 대가 | 새로운 전략가의 등장 | 매력적인 투자처같이 보이는 것 | 해결의 실패

02. 왜 그들은 불리한 거래를 했는가?
자본축적 ‘가능성’만으로 가능했던 일들 | 의도적으로 버블을 만드는 사람들 | 왜 언론은 실체를 말하지 않았을까? | 분노한 투자자들을 달래는 정부의 당근과 채찍 | 기업 설립 붐이 일다

<CAUSES AND EFFECTS>
01. 소수의 사람들이 의도적으로 만든 사건
02. 잃은 자는 시끄럽고 번 자는 입을 다물었다

PART 03. 넘쳐나는 유동성이 몰려간 곳: 최초의 이머징마켓 버블

01. 해외로 향하는 자본
전쟁이 끝나고 넘쳐나는 유동성이 몰려간 곳 | 현지인을 이용해 한몫 챙기려는 시도와 결과

02. 누가 내러티브를 형성하고 확장하는가?
주식시장을 커다란 패닉에 빠뜨린 발언 | 3가지 실패의 원인

<CAUSES AND EFFECTS>
01. 모르는 척하기에는 너무나 유혹적인 미끼
02. 은행시스템의 주요한 변화를 만들다

PART 04. 쏟아지는 돈다발: 투기의 민주화가 시작되다

01. 역사상 가장 거대한 버블
세상을 뒤바꾼 혁신 기술의 등장
02. 무엇이 방아쇠 역할을 했는가?
쏟아지는 광고와 심리를 건드리는 언론 보도 | 결정적 역할을 한 4가지 요인 | 비로소 드러난 미심쩍은 실체

<CAUSES AND EFFECTS>
01. 중산층부터 노동자까지, 투기의 민주화가 시작되다
02. 200년 뒤에도 남은 ‘사회적 저축’의 비용

PART 05. 타인의 돈을 집어삼킨 사람들: 부동산 버블

01. 짧았던 영광과 기나긴 아픔
휴머니즘의 비극 | 중산층의 아편, 수익률을 향한 열망이 만든 거대 부동산 회사 | 부동산 시장의 갑작스러운 붕괴 | 부동산 버블이 오랫동안 지속된 4가지 이유 | 과잉에 대한 대가를 치를 시간

<CAUSES AND EFFECTS>
01. 땅을 사고팔기만 해도 큰돈을 버는 레버리지
02. 금융 시스템이 만든 무대

PART 06. 창조적 파괴를 일으킨 대유행: 두 바퀴가 뒤바꾼 세계

01. 놀라운 혁신과 창의적 투기의 만남
불편함을 개선하고 대유행이 되다 | 수익률 1138퍼센트, 타이어처럼 부풀어 오르는 주식 | 하루아침에 벼락부자가 될 수 있다는 기사가 쏟아지고 | 망한 기업과 성공 가도를 달린 기업의 차이 | 정보가 없는 평범한 사람들은 눈 뜨고 당했다

<CAUSES AND EFFECTS>
01. 혁신과 더 큰 혁신 사이에서
02. 창조적 파괴를 일으키다

PART 07. 경제적 대지진이 일어나다: 금융의 중심이 무너지던 날

01. 거대한 불꽃이 피어오르다
애국심을 자극하는 국가 | 포화된 시장, 대안을 찾아 몰린 곳 부동산 시장 | 프레임워크가 주식으로 집중되다 | 이유를 알 수 없는 하락의 지속 | 스토리를 짜내고 편집하고, 시장의 아첨꾼이 된 언론

<CAUSES AND EFFECTS>
01. 악순환 속 소문에 기댄 대규모 투자가 만든 결과
02. 광란의 1920년대가 주는 2가지 교훈

PART 08. 정치적 목적을 위한 머니게임: 욕망과 혼돈의 기록

01. 잃어버린 시대의 시작
미국 행정부와 일본 금융시장 | 눈부신 성장의 시대가 열리다 | 돌이킬 수 없는 약속 | 민간의 필요와 정부의 욕구 | 호황의 절정 | 축제는 끝났다: 바닥 밑에 더 깊은 바닥

<CAUSES AND EFFECTS>
01. 정치가 만든 잃어버린 시간
02. 기술 버블과 정치적 버블의 극명한 차이

PART 09. 놀라운 혁신 혹은 비이성적 과열: 디지털 세계의 낙관과 회의

01. 혁신의 시작인가, 위험의 신호인가?
보이지 않는 세계의 확장 | 시장을 달군 빅뱅의 등장 | 모방의 과열 | 투자자들을 매혹하는 채널의 등장 | 31억 달러에서 0달러로

PART 10. 누군가 잘못된 게임을 하고 있다: 경제의 초석을 흔들다

01. 해답이라고 착각한 어리석음의 산물
카산드라의 경고 | 시한폭탄을 끌어안은 전 세계 주거

02. ‘두말하면 잔소리’ 투자에 찍은 발등
평범한 사람들의 하루가 뒤바뀌었다 | 150년 만에 일어난 뱅크런과 금융기관의 연쇄 도산 | 천문학적인 어리석음의 비용

<CAUSES AND EFFECTS>
01. 평범한 사람도 투기꾼으로 만드는 골드러시 심리
02. 완벽한 파괴적 모델이 주는 교훈

PART 11. 대륙이 움직인다: 카지노 자본주의

01. 누가, 왜 조종하는가?
세계에서 가장 두터운 중산층을 가진 나라 | 자본주의에 한 발 더 다가가는 첫 단계 | 이해할 수 없는 투자 철학을 가진 사람들

02. 프로파간다
경기 부양을 노리는 버블 판 | 하락의 징후 | 거래량의 90퍼센트가 개인 투자자

<CAUSES AND EFFECTS>
01. 역사는 반복한다

PART 12. 꿈 꿔 본 적 없는 미래: 버블 예측하기

01. 경제를 움직이는 거대한 트라이앵글
블록체인 기술 | 시장을 읽는 눈 | 유용한가, 파괴적인가? | 알고리즘매매와 초단타매매의 부상

02. 정부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지금 우리가 던져야 할 2가지 질문 | 터트릴 것인가, 고통을 완화할 것인가?

03. 제4권력이 있다
제4권력의 역할 | 부패와 진실 사이에서
04. 얻는 자가 될 것인가, 잃는 자가 될 것인가?

주석
사진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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