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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라면 유대인처럼 (커버이미지)
유머라면 유대인처럼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박정례 편역 
  • 출판사스마트비즈니스 
  • 출판일2021-01-25 
  • 등록일2021-04-05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10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정신과 의사이자 유대인이었던 빅터 프랭클 박사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3년 동안이나 아우슈비츠에서 수감생활을 했다.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죽음의 공포 속에서 그는 수감자의 심리 상태를 분석하고 또 기록했다. 그렇게 펴낸 책이 지금도 꾸준히 사랑받는 <<죽음의 수용소에서>>다.

그는 지옥과 같은 상황에서도 어떤 사람들은 ‘시련을 가치 있는 것’으로 승화해서 이겨내는 것을 발견했다. 프랭클 박사는 그들을 지탱하는 몇 안 되는 실존적 ‘기적’ 중 하나로 유머를 꼽았다.

수천 년간 모진 고난과 핍박을 견딘 유대인에게 유머는 ‘삶의 무기’였다. 벼랑 끝 나락으로 떨어져도 유대인은 특유의 해학과 위트로 역경을 견뎌냈다. 유대인 몇 명이 모이면 대개 유머가 오간다. 유대인에게 유머는 생활이자 지혜의 산물이다.

저자소개

삐뚤삐뚤 잘못 나는 것 같은 나비가 꽃을 찾아 앉듯이, 사랑하는 마음만 잃지 않는다면, 반드시 행복이 찾아온다고 믿는다. 그래서 “사랑하는 마음이 사랑하는 사람을 지켜준다.”라는 말을 신앙처럼 여기며 산다. 어제보다 조금 더 나은 오늘, 오늘보다 조금 더 멋진 내일을 꿈꾸며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가꾸고 있다. 한양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다. 임프리마코리아에이전시(IKA)에서 영미권, 독일어권 저작권 에이전트로 일하면서 많은 해외 도서를 국내에 소개해왔다. 결혼 후에도 틈틈이 번역을 하면서, 외국 도서를 국내 출판계에 소개하는 일을 겸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창조성을 지켜라>> <<미래가 든든한 아이로 키워라>> 등이 있다.

목차

너무 늦은 깨달음 / 새장 속의 새 / 세 친구 / 미운 사람 죽이기 / 지네 / 성공 / 어부의 행복 / 졸부 가족과 유대인 가족 / 거스름돈 / 혀 / 희망 / 아가씨의 문제 / 오, 하느님! / 기도의 조건 / 기도 1 / 기도 2 / 기도 3 / 잠시 후 / 마술 / 명예

게으름과 운 / 특별한 치료 / 좌우명 / 두 소년 / 과부의 아들 / 가장 맛있는 음식 1 / 가장 맛있는 음식 2 / 변명 / 가난 / 어린이의 가르침 / 태도 / 바큇자국 / 협상 1 / 협상 2 / 천만다행 / 복수와 증오 / 험담 1 / 험담 2 / 결혼 / 이혼

일머리 / 누가 주인인가? / 가정의 평화 1 / 가정의 평화 2 / 노인과 애인 / 욕심 / 조건 / 부자의 자선 / 천국 / 묘지 / 인과응보 / 논쟁 / 인간 / 금고 / 인생 / 행운과 불운 / 담보 / 존경 / 유서 / 제비뽑기

거울 / 선택 / 거짓말 1 / 거짓말 2 / 거짓말 3 / 개 / 믿음 / 욕 / 하늘의 뜻 / 생선 장수 / 선물 / 빚 / 가장 귀중한 것 / 제일 중요한 것 / 실망 / 그릇 / 등불 / 노부부 / 베푸는 사람 / 세 배로 받은 벌

해고 / 천국의 열쇠 / 불공평 / 자린고비 / 전문성 / 웃고 있는 이유 / 고장난 시계 / 여자의 직감 / 말썽꾸러기 / 성교육 / 절제와 쾌락 / 본성 / 부자가 되는 길 / 사랑 / 근심 / 개종 / 딸과 며느리 / 입장 차이 1 / 입장 차이 2 / 나이 차이

해와 바람 / 왕과 내시 / 화 / 거룩함 / 선한 마음, 악한 마음 / 모순 / 절대 그 꼴은 못 봐 / 흠집 / 죽음이란 / 상술 / 형제 / 진리 / 열매가 아니라 씨앗 / 잔꾀

한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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