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정보 입력 영역

내서재

더보기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 다운로드
  • 자료대출안내

추천도서

더보기

컨텐츠상세보기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 (커버이미지)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김영하 지음 
  • 출판사복복서가 
  • 출판일2020-10-05 
  • 등록일2021-01-05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32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김영하 등단 25주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복복서가x김영하_소설'의 여섯번째 작품은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이다. 2010년 문학동네에서 처음 출간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는, 김영하가 세계의 여러 도시, 여러 장소에서 마치 즉흥연주를 하듯 마음 가는 대로 써내려간 매혹적인 이야기 열세 편을 모은 독특한 소설집이다.

가장 현재적인 징후를 기민하게 포착해 긴장감 넘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으로 녹여내어 온 김영하 소설 특유의 매력은 이 작품집에서도 여전하다. 여기에 삶의 부조리함을 응시하는 작가의 시선은 깊이를 더한다.

저자소개

1968년 강원도 화천에서 태어나 연세대 경영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1995년 계간 『리뷰』에 「거울에 대한 명상」을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다른 사람의 자살을 도와주는 “자살도우미”를 통해 현대인의 고립과 불안을 매혹적으로 그려낸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로 1996년 문학동네작가상을,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를 배경으로 인간의 내면을 치밀하게 탐색한 「당신의 나무」로 1999년 현대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새로운 감수성으로 중무장한 젊은 작가의 기수로 떠올랐다. 2004년 한 해에만 소설집 『오빠가 돌아왔다』로 이산문학상, 장편소설 『검은 꽃』으로 동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장·단편을 종횡무진하는 활발한 필력을 보여주었다. 2007년 장편소설 『빛의 제국』으로 만해문학상을 수상했고, 2010년 단편소설 「옥수수와 나」로 “인간의 정신과 그것을 파괴하고자 하는 욕망을 생태학적 상상력으로 서사화함으로써 환상소설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호출』『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오빠가 돌아왔다』『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 장편소설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아랑은 왜』『검은 꽃』『빛의 제국』『퀴즈쇼』『너의 목소리가 들려』『살인자의 기억법』이 있다. 김영하의 작품들은 현재 미국 프랑스 독일 일본 이탈리아 네덜란드 터키 등 10여 개국에서 활발하게 번역 출간되고 있으며, 단편소설 「비상구」「피뢰침」「마지막 손님」은 각각 <비상구> <번개와 춤을> <THE BODY>로 영화화되기도 했다.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를 번역했다.

목차

1부
악어
밀회
아이스크림
퀴즈쇼
마코토
로봇
여행


2부
바다 이야기 1
바다 이야기 2
오늘의 커피
약속
명예살인

개정판을 내며

한줄 서평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