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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의 무소유의 행복 (커버이미지)
법정스님의 무소유의 행복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장혜민 지음 
  • 출판사산호와진주 
  • 출판일2011-10-13 
  • 등록일2015-10-08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403 K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선택한 가난은 가난이 아니다.'라는 청빈의 도를 실천하며 '무소유'의 참된 가치를 널리 알려온 법정 스님의 말씀과 발자취를 글로 담았다. 책에서 저자는 스님이 출가하여 스승인 효봉 스님에게 구참 같다는 말을 듣고 고개를 갸우뚱하는 청년시절부터 인간에 대해 고민하고 갈등하며 겪어온 삶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저자소개

문학을 전공한 스토리텔러다. 정치, 경제, 생활, 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출판 전문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김수환 추기경 평전》《바보가 바보들에게》를 엮었다.

목차

법정스님 추모의 글 1 _ 법정스님께
법정스님 추모의 글 2 _ 삶으로 가르친 법정스님의 무소유 정신
프롤로그 _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1장 출가, 그리고 영원한 화두
구참
장엄한 낙조, 효봉
빨래판과 같은 팔만대장경
한국불교의 현실을 깨우치다
승복 입은 어린 왕자

2장 물이 흐르고 꽃이 피어나는 곳
불일암에 들어서다
삶의 여백, 그리고 선 수련회
아, 시대의 환경이여!
풍요한 감옥, 그리고 치유
이웃을 찾아나서다 1
이웃을 찾아나서다 2
함석헌 선생을 보내다
일기일회를 말하다

3장 맑고 향기롭게
연못에는 연꽃이 없다
더 깊은 산 속으로
한국불교의 희망과 시련
인간의 대지
맑고 향기로운 인연들
어머니의 힘
불일암 수칙과 제자들에게 보낸 편지
시작이 있는 것은 반드시 그 끝이 있다.
길상사를 열다

4장 아름다운 마무리
종교의 벽을 허물다
기침으로 여는 새벽, 정채봉을 기리다
세계와 자연이 바라는 무소유
회주를 벗다
신성한 땅의 소중함을 깨달아야
왜 절에 가는가

에필로그 _당신이 없는 텅 빈 공간
법정스님이 걸어온 길

한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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