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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하루 (커버이미지)
기나긴 하루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박완서 지음 
  • 출판사문학동네 
  • 출판일2012-05-10 
  • 등록일2015-10-12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859 K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故 박완서 작가 1주기에 맞추어 출간한 마지막 소설집. 생전에 마지막으로 묶어낸 <친절한 복희씨> 이후 작고하기 전까지 발표한 세 편의 소설('석양을 등에 지고 그림자를 밟다', '빨갱이 바이러스', '갱년기의 기나긴 하루')과 함께, 김윤식 신경숙 김애란 세 분이 추천한 세 작품('카메라와 워커',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 '닮은 방들')까지 총 여섯 편의 작품을 실었다.

저자소개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났습니다. 숙명여고를 졸업하고, 1950년 서울대학교 국문과에 입학했으나 한국전쟁으로 중퇴하였습니다. 1970년 마흔이 되던 해에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이 당선되어 등단하였습니다. 작품으로 장편소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아주 오래된 농담』 등이 있고, 단편집으로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엄마의 말뚝』 『저문 날의 삽화』 『너무도 쓸쓸한 당신』 등이 있으며, 산문집으로는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한 길 사람 속』 『어른 노릇 사람 노릇』 등이, 짧은 소설집으로 『나의 아름다운 이웃』이 있고, 동화집으로 『부숭이는 힘이 세다』 『자전거 도둑』 등이, 장편동화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등이 있습니다.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산문학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대산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2011년에 문학적 업적을 기려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습니다.

목차

석양을 등에 지고 그림자를 밟다 | 현대문학, 2010년 2월

빨갱이 바이러스 | 문학동네, 2009년 가을

갱년기의 기나긴 하루 | 문학의문학, 2008년 가을

카메라와 워커 | 한국문학, 1975년 2월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문학동네, 수록)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 | 상상, 1993년 창간호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 문학동네 수록)

닮은 방들 | 월간 중앙, 1974년 6월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문학동네,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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