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정보 입력 영역

내서재

더보기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 다운로드
  • 자료대출안내

추천도서

  • 무엇이든 가능하다

    •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지음, 정연희 옮김
    • 문학동네
  • 카시지

    • 조이스 캐롤 오츠 지음, 공경희 옮김
    • 문학동네
  • 검은 개

    • 이언 매큐언 지음, 권상미 옮김
    • 문학동네
더보기

컨텐츠상세보기

새벽 세시 (커버이미지)
새벽 세시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새벽 세시 지음 
  • 출판사경향BP 
  • 출판일2016-10-10 
  • 등록일2016-10-24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9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새벽 세시 시집. 터질 것 같은 사랑과 참을 수 없는 그리움, 밀려오는 후회를 둘러싼 생각 주머니들에 파묻혀 쉽게 잠이 오지 않는, 딱 그런 시간. 새벽 세시. 그 외로운 시간을 함께 밝혀주는 새벽 세시의 따뜻한 글들이 있다.

나만 빼고 모두 잠들어버린 것 같아 더 외롭고 쓸쓸한 새벽, 어딘가에 또 당신처럼 잠들지 못하고 불을 밝히고 있는 사람이 있다고 멀리서 불빛을 반짝거려주는 새벽 세시의 문장들. 내 마음 같아서 공감이 되고, 나만 이러는 건 아닌 것 같아 위로가 되는 새벽 세시의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저자소개

3:00AM, 여자, 20대. 새세 님, 새세 누나, 새세 형. 현재 알려져 있는 것들도 거의 없지만, 굳이 알리고 싶은 것들도 없다. 2013년 겨울부터 새벽 세시 페이지를 홀로 운영해왔다. 페이지 시작 이후 3년 동안 만 명 가까운 사람들의 고민을 들어왔다. 그러니 그 고민들과 함께 나의 존재 역시 판도라의 상자 안에 묻혀 있어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 낮보다는 밤을 좋아하고, 밤하늘에 떠 있는 달을 동경한다. 새벽 세시에는 주로 글을 쓴다. 그 시간에 함께하는 사람은 매일 같기도, 다르기도 하다. 앞으로 내 인생에서 꼭 이루고 싶은 것들 중 가장 중요한 한 가지를 꼽자면 나 역시 누군가의 온전한 새벽이 되는 일이다. 나와 함께한다면 아침이 오지 않아도 좋다는 사람을 사랑하고, 그 사람과 평생을 기대어 살아가는 것보다 가슴 벅찬 일이 있을까. 마지막으로 나의 수없는 새벽 동지들에게 늘 감사하다. 내 소개에 그대들을 언급하는 것은 그대들은 나의 감성의 일부분을 오롯이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라는 존재를 앞으로도 걱정 인형처럼 사용해주었으면 좋겠다. 어둠이 유독 깊어지는 밤에도, 나 그대들이 있어 버틸 만했으니.

목차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한줄 서평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