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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쉰 소설 전집 (커버이미지)
루쉰 소설 전집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루쉰 지음, 김시준 옮김 
  • 출판사을유문화사 
  • 출판일2016-09-07 
  • 등록일2016-10-24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6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루쉰이 일생 동안 발표한 소설들을 엮은 소설집 <납함>, <방황>, <고사신편> 등 3권에 수록된 33편을 번역한 완역본이다. 루쉰의 소설들은 중국이 봉건주의 사회에서 벗어나기 위해 진통하던 과도기에 중국인들이 체험하였던 고통과 혼란과 방황을 주제로 하고 있다.

중국의 유교적인 가족 제도가 지니는 병폐와, 예절이라는 이름의 굴레가 인간을 얼마나 속박하는지를 미친 사람(狂人)을 통해 들춰 보인 처녀작 '광인일기(狂人日記)'와 중화의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자기 만족으로 스스로를 기만하며 사는 정신 승리법과 우매성, 약점을 아큐에 집약하여 중국 국민적 성격의 전형을 풍자한 대표작 '아큐정전(阿Q正傳)' 등이 수록되어 있다.

저자소개

루쉰(魯迅, 1881~1936년)은 필명이며, 그의 본명은 저우수런[周樹人]이다. 1898년 난징[南京]의 강남수사학당에 입학해 당시의 계몽적 신학문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1911년 신해혁명 이후, 신정부의 교육부 부원이 되어 일하면서 틈틈이 금석 탁본(金石拓本)을 수집하고, 고서(古書) 연구 등에 심취한다. 1918년 문학 혁명을 계기로 이해 5월 〈광인 일기〉를 《신청년》에 발표해 가족 제도와 예교(禮敎)의 폐단을 고발한다. 그는 이 작품에서 중국의 낡은 사회 제도, 특히 가족 제도와 그것의 정신적 바탕을 이루는 유교 도덕의 위선과 비인간성을 비판한다. 루쉰은 이어 〈공을기(孔乙己)〉(1919년), 〈고향〉(1921년), 〈축복〉(1924년) 등의 단편과 산문 시집 《야초(野草)》(1927년)를 발표하여 중국 근대 문학을 확립했다. 특히 그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아큐정전(阿Q正傳)〉(1921년)은 중국 근대 문학의 시발점이 되는 것으로 평가 받는다. 루쉰은 창작 활동 외에도 많은 외국 작가의 작품을 번역했으며, 1920년 이후에는 베이징 대학, 베이징 여자사범대학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목차

제1소설집 <납함>

자서(自序)
광인일기(狂人日記)
쿵이지(孔乙己)
약(藥)
내일(明天)
작은 사건(一件小事)
머리털 이야기(頭髮的故事)
풍파(風波)
고향(故鄕)
아큐정전(阿Q正傳)
단오절(端午節)
흰 빛(白光)
토끼와 고양이(兎和猫)
오리의 희극(鴨的喜劇)
마을 연극(社戱)

제2소설집 <방황(彷徨)>

복을 비는 제사(祝福)
술집에서(在酒樓上)
행복한 가정(幸福的家庭)
비누
장명등(長明燈)
조리 돌리기(示衆)
까오선생(高老夫子)
고독한 사람(孤獨者)
죽음을 슬퍼하며(傷逝)
형제(弟兄)
이혼(離婚)

제3소설집 <고사신편(故事新編)>

서언(序言)
하늘을 보수한 이야기(補天)
달로 달아난 상아(奔月)
치수(理水)
고사리를 캐는 사람(採薇)
도공의 복수(鑄劍)
출경(出關)
전쟁 반대(非攻)
죽은 자 살리기(起死)


해설: 중국 현대문학의 창시자, 루쉰
판본 소개
루쉰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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