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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픽처 2017 (커버이미지)
빅 픽처 2017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김윤이 외 지음 
  • 출판사생각정원 
  • 출판일2016-11-09 
  • 등록일2016-12-16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62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하버드 출신 국내 전문가 16명이 기업과 대학, 언론과 연구소 등 각 분야의 최전선에서 경험한 다양한 쟁점과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이 나아갈 방향과 대안을 제시하는 책이다.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의학 비서 시스템, 두뇌훈련, 신소재와 소프트 로봇, 에너지 저장매체 등 4차 산업혁명의 시작을 알리는 융합 기술들을 소개하고, 브렉시트와 트럼프 현상, 민주주의의 위기, 난민 문제, 생산가능 인구 감소, 공유경제, 사회성과 연계 채권, 영상 관광 등 고립주의와 맞닥뜨린 사회를 보는 다양한 시각을 담고 있다.

2017년의 핵심 이슈로 지목하고 있는 것은 ‘4차 산업혁명과 고립주의의 역설’이다. 4차 산업혁명은 연결의 혁명이며, 이 혁명은 결국 세계를 하나로 묶고자 하기 때문에 시장의 힘은 더욱 강화될 것이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전 세계에는 지금 정치적으로는 고립주의, 경제적으로는 보호무역주의의 경향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저자들은 2017년이 4차 산업혁명이 불러올 기술과 경제, 사회의 변화가 가시화되고 고립주의에 대응하기 위한 정부와 기업, 개인의 노력이 필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저자소개

〈경향신문〉 국제부 기자. 연세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과 사회학을 전공하고 〈경향신문〉 사회부·국제부 기자로 일하다가 유학을 떠나 하버드 케네디스쿨에서 공공정책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귀국해 유네스코한국위원회 교육·문화 분야 담당관, 교육 비영리단체 상근이사 및 사무국장을 거쳐 다시 기자로 일하고 있다. 국경을 넘는 사람들, 예술가와 혁신가들, 개발과 인권, 정책 및 규범의 역할 등에 두루 관심이 있다. 공저로는 《윤리적 소비》가 있다.

목차

● PART 1│ 4차 산업혁명, 변화는 시작되었다
산업

한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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