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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사랑이야 2 (커버이미지)
괜찮아, 사랑이야 2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노희경 원작 
  • 출판사북로그컴퍼니 
  • 출판일2016-04-15 
  • 등록일2016-06-30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11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괜찮아 신드롬'을 일으키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노희경의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가 원작 소설로 재탄생했다. 소설 <괜찮아, 사랑이야>는 가슴속에 비밀을 담고 살아가는 재열과 해수의 특별한 러브 스토리로, 노희경의 단단하고도 따뜻한 말과 표현이 그대로 실려 있다.

2014년에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는 노희경의 첫 로맨틱코미디이자 인기 최정상의 두 배우 조인성, 공효진의 만남으로 화제가 됐다. 특히 조인성과 공효진은 첫 만남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특별한 케미를 선보였다. 시청자들은 두 주인공의 이름을 따 '해열제 커플'이라는 닉네임을 붙여주며 열렬한 응원을 보냈다.

2권에서는 재열의 아픈 과거와 내면의 상처가 드러나면서 해열제 커플의 사랑에 본격적인 위기가 닥친다. 이를 둘러싼 주변사람들과의 갈등도 심화되는데, 재열과 해수는 1권에서 그러했던 것처럼 서로를 향한 무한한 애정과 신뢰를 통해 새로운 삶의 가능성과 자신감을 회복하고 '힐링 러브스토리'를 완성한다. 2권에는 드라마의 9회부터 마지막 회까지의 내용이 담겼다.

저자소개

“사람이 전부다.”라는 인생철학을 20년간 변함없이 드라마에 투영해오며 독보적인 작가 세계를 구축한 노희경. 삶의 진정성, 사람을 향한 뜨거운 애정, 완성도 높은 대본 등으로 일반 대중은 물론 함께 일하는 동료들로부터 언제나 최고로 평가받아온 그녀는 1995년 드라마 공모전에 [세리와 수지]가 당선되면서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이듬해 단편 [엄마의 치자꽃]로 방송 데뷔를 했고 2개월 뒤 데뷔작 [세리와 수지]도 전파를 탔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과 [거짓말]을 통해 마니아층을 거느린 젊은 작가로 급부상한 뒤 [내가 사는 이유] [바보 같은 사랑] [꽃보다 아름다워] [굿바이 솔로] [그들이 사는 세상]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 박동 소리]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 등 거의 매해 굵직굵직한 작품을 발표했다. 에세이집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를 펴냈으며, 대본집 《그들이 사는 세상》 《거짓말》 《굿바이 솔로》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로 ‘읽는 드라마’라는 장르를 개척했다. “글을 쓰는 일은 다른 어떤 노동과 다를 바 없다.”고 여기기 때문에 20년을 한결같이 매일 8시간 이상 글을 쓰는 성실함과 “글과 삶이 따로여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기부와 봉사를 실천해오고 있는 노희경 작가는 책을 펴낼 때마다 인세의 전액 또는 일부를 기부하고 있다.

목차

9. 사랑은 추억이거나 축복
10. 너 많이 외로웠겠다
11. 왜 그렇게 이중적이야?
12. 거울에 비친 진실
13. 퍼즐 맞추기
14. 나한테 사랑은 그런 거니까
15. 안녕… 장재열
16. 따뜻한 굿나잇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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