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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 이타주의자 (커버이미지)
효율적 이타주의자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피터 싱어 지음, 이재경 옮김 
  • 출판사21세기북스 
  • 출판일2016-04-06 
  • 등록일2016-06-30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30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사회의 도덕기반과 윤리 이슈들을 다루는 예일대학교 캐슬 강연을 토대로 만들어졌으며 세계적으로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사회운동, ‘효율적 이타주의(effective altruism)’를 소개한다. 효율적 이타주의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 실천하는 운동이다. 많은 사람들이 세상의 아픔을 줄이기 위해 기부하고 봉사한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안타까운 사연이나 불쌍한 사진 한 장에 이끌려 이타주의를 발현시키고 있다.

싱어 교수는 타인을 돕는 데 있어서 이제는 더 이상 “감정이 아닌 이성적인 판단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타인의 생명과 고통이 자신의 것과 동등한 수준의 가치를 지닌다는 인식을 이성적으로 이해할 때, 세상에 더 많은 ‘선’이 실현된다는 것이다. 나눔 운동의 시작점을 제시하며, 자선과 기부에 대한 선명한 가이드라인을 그려준다. 또한 ‘반짝’ 기부자들의 환상을 깨고 ‘묻지마’ 자선단체들에게 투명성을 요구한다.

‘감정적’ 기부의 단점을 지적하고, 진정으로 ‘착한 행동’이 무엇인지 새롭게 정의한다. 지구촌 빈곤 퇴치부터 멸종위기 동물 보호, 말라리아 예방부터 맹인안내견 보급까지 다양한 구호활동의 가치를 비용대비효과 차원에서 적나라하게 해부한다.

저자소개

프린스턴대학교 생명윤리학 석좌교수이자 멜버른대학교 역사철학 명예교수. 이 시대를 대표하는 실천윤리학자이자 동물해방론자로 2005년 〈타임〉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중 한 사람이다. 현재 프린스턴대학교 ‘인간가치센터’에서 생명윤리를 가르치며 세계를 더 좋은 세상으로 바꾸고자 행동하는 학자다. 싱어 교수는 역사?종교?문화 등 인간의 총체적 삶을 조명하며 자신의 실천윤리관을 펼쳐왔다. 특히 다른 인종을 차별하는 인종차별주의자에 빗대어 동물차별을 정당화하는 사람들을 종(種)차별주의자라고 지칭하여 많은 논란을 일으켰다. 이러한 주장을 담은 《동물 해방》은 전 세계에 동물해방운동과 채식주의를 촉발시키는 계기가 됐다. 공리주의를 다양한 현실 문제에 적용하는 실천적 지식인으로서 이러한 원리를 동물의 문제뿐만 아니라 빈곤 및 기아의 문제에 적용함으로써 세계적인 찬사를 받았다. 저서로는 《동물 해방》《실천윤리학》《사회생물학과 윤리》《민주주의와 불복종》《마르크스》《다윈의 대답》《이렇게 살아가도 괜찮은가》《물에 빠진 아이 구하기》《민주주의와 불복종》《세계화의 윤리》《죽음의 밥상》 등이 있다.

목차

◆ 머리말

제1부. 효율적 이타주의의 탄생
제1장. 하나 보다는 여럿을 위해
제2장. 더 좋은 세상을 위해, 더 효과적인 방법으로

제2부. 어떻게 최대의 선을 실현하는가
제3장. 적게 가져서 오히려 행복한 사람들
제4장. 더 많이 주기 위해 더 많이 번다
제5장. 다른 사람을 돕는 다양한 방법
제6장. 나눌 수 있는 생명의 조각

제3부. 왜 그토록 남을 돕고 싶어 하는가
제7장. 단지 순수한 사랑 때문일까
제8장. 이성을 통해 삶의 태도를 정한다
제9장. 너의 행복이 나의 행복을 키운다

제4부. 어디가 도움이 절실한 곳인가
제10장. 같은 나라 사람을 돕는 게 먼저일까
제11장.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곳
제12장. 선택하기 어려운 문제
제13장. 동물의 고통 경감과 자연보호
제14장. 어떤 자선단체가 좋을까
제15장. 존재론적 위험까지 막아야 하는가

◆ 맺는 말
◆ 감사의 말
◆ 옮긴이의 말
◆ 주
◆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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