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정보 입력 영역

내서재

더보기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 다운로드
  • 자료대출안내

추천도서

더보기

컨텐츠상세보기

역사 콘서트 2 (커버이미지)
역사 콘서트 2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황광우 지음 
  • 출판사생각정원 
  • 출판일2016-04-05 
  • 등록일2016-06-30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34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철학 콘서트> 시리즈로 30만 독자의 선택을 받으며 철학의 대중화를 이끈 황광우가 <역사 콘서트>로 돌아왔다. 저자 황광우는 서문에서 잘못 배운 역사, 잃어버린 우리 역사를 되찾고자 책을 썼다고 밝힌다. 조선사 500년을 관통하는 이 책은 식민사관과 영웅사관을 넘어 왕과 선비뿐 아니라 여성과 노비에 이르기까지 조선 시대를 이루었던 인물들의 혁신적인 선택과 주체적인 행동을 특유의 힘 있는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다.

1권은 조선 전기에 해당하며, 조선의 '창업'과 '수성'을 담고 있다.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과 조선의 건국을 시작으로, 수성의 시대인 세종기를 거쳐 훈구와 사림의 붕당 시대를 담았다. 2권은 조선 후기에 해당하며, 조선의 '갱장'과 '파국'을 담고 있다. 왜란과 호란이라는 거대한 외세 침략과 민중의 저항, 백성을 위한 조선을 건설하려 했던 영.정조의 고뇌와 재기, 끝으로 왕조 500년의 '파국'을 담았다.

저자소개

1958년 광주에서 태어났다. 고교시절 반독재 시위를 주도하여 투옥되었다. 검정고시를 거쳐 1977년 서울대 사회과학대학에 입학했다. 1979년 6개 대학 연합 시위와 관련하여 긴급조치 9호를 위반, 군사법정에서 2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1980년에는 계엄포고령을 위반하여 다시 제적을 당하였고, 이후 공장에 들어가 노동자의 길을 걸었다. 정인이라는 필명으로 『소외된 삶의 뿌리를 찾아서』 『들어라 역사의 외침을』 『뗏목을 이고 가는 사람들』을 집필하여 어두운 시대를 밝히는 민중의 벗이 되고자 했다. 1987년 ‘인천지역 민주노동자연맹’을 창건했고, 지하신문 「노동자의 길」을 발간했다. 1998년 뒤늦게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2011년에는 전남대학교 대학원 철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레즈』 『철학 콘서트』(전3권) 『젊음이여, 오래 거기 남아 있거라』 『사랑하라』 『철학의 신전』, 홍승기와 함께 쓴 『고전의 시작』(전4권)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온몸으로 쓴 나의 역사

4부 왜란과 호란

1 7년의 전쟁
2 이순신의 고뇌
3 또 하나의 난중일기
4 시인 서산과 허균
5 100년 만에 이룬 개혁, 대동법
6 호란과 북벌
7 두 얼굴의 송시열
8 세 번의 환국

Tip 1 고전 읽기 『쇄미록』
Tip 2 조선과 서양의 만남
Tip 3 조선의 3대 도적

5부 영조와 정조

1 백성을 사랑한 왕들
2 재조在朝의 박문수, 재야在野의 이익
3 정조와 그의 사람들
4 화성, 실학의 총화
5 정약용, 시대는 그를 버렸으나 그는 시대를 버리지 않았다
6 조선의 부자들

Tip 1 1776년 그해 있었던 일
Tip 2 철학 하는 여성, 임윤지당
Tip 3 진경과 토착
Tip 4 신재효와 호메로스

6부 500년 왕조의 파국

1 왕조의 위기
2 대원군의 시기, 조선이 잃은 것 두 가지
3 왕조의 몰락
4 일어서는 민중
5 새야 새야 파랑새야

Tip 1 비숍, 『조선과 그 이웃 나라들』

에필로그 우리에게도 잘못은 있었다

참고문헌

한줄 서평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