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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살인은 증거를 남긴다 (커버이미지)
모든 살인은 증거를 남긴다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브라이언 이니스 지음, 이경식 옮김 
  • 출판사휴먼앤북스(Human&Books) 
  • 출판일2010-11-05 
  • 등록일2015-10-08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7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모든 범죄는 흔적을 남긴다."

20세기 초 프랑스의 범죄학자 에드몽 로카르가 남긴 이 말은 범죄 현장 및 증거에 대한 중요성을 함축한 과학수사의 진리로 통한다. 책은 그처럼 범죄 현장에 남은 흔적, 즉 사건 해결의 실마리가 되는 법의학적 증거들에는 무엇이 있는지, 법의학을 통해 그 증거들을 어떻게 분석하고 이용할 수 있는지 다양한 예를 들어 설명한다.

또한 법의학의 여러 분야에서 맹활약한 인물들을 소개하여 법의학의 발달 과정 및 실제 과학수사의 예를 생생하게 설명한다. 무시무시한 연쇄살인범이나 대통령 암살범, 희대의 사기꾼, 사람을 토막내어 먹은 엽기적인 살인마 등 다양한 범죄자들의 범죄 행각과 그 뒤를 쫓는 법의학자들의 노력을 사례별로 실었다. 200여 장의 사진들을 통해 범죄 현장과 수사 과정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게 한다.

세계적으로 화제가 된 100여 건의 사건들을 분석하는 'CRIME FILE' 장에는 O.J. 심슨 사건, 테드 번디 사건, 존 웨인 게이시 사건, '미치광이 폭탄 제조범' 조지 메트스키 사건, 리 하비 오스왈드의 케네디 암살 사건 등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범죄자들의 이야기가 들어있다.

저자소개

1928년 영국 서리주 크로이던에서 태어나 런던대 킹스 칼리지 화학부를 졸업했다. 여러 해 동안 생화학 연구원으로 일한 뒤 출판계로 뛰어들어 40여 년간 해적, 스파이, 무법 행위, 혁명 등 잘 알려지지 않은 역사에 대한 책들을 써왔다. 현재 범죄소설작가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2006년 현재 프랑스에 머물면서 법의학과 형사사건에 관한 책을 저술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고문의 역사>, <모든 살인은 증거를 남긴다> 등이 있다.

목차

서문
Chapter 1 증거 수집
Chapter 2 자살이냐, 타살이냐?
Chapter 3 죽음의 흔적
Chapter 4 치명적인 독극물
Chapter 5 두개골과 뼈
Chapter 6 생명의 호흡
Chapter 7 사체 속의 벌레들
Chapter 8 지문은 말한다
Chapter 9 피는 알고 있다
Chapter 10 DNA 지문
Chapter 11 머리카락과 섬유 조직
Chapter 12 발사된 총알
Chapter 13 화재와 폭발
Chapter 14 파편과 증거
Chapter 15 목소리의 주인공
Chapter 16 범인 식별
Chapter 17 법의학의 장비

역자 후기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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