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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랜드 (커버이미지)
블랙랜드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벨린다 바우어 지음, 강미경 옮김 
  • 출판사문학동네 
  • 출판일2016-03-21 
  • 등록일2016-06-30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33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블랙펜 클럽 37권. 영국 작가 벨린다 바우어의 2010년 데뷔작이자 영국 범죄소설작가협회에서 그해 최고의 범죄소설에 수여하는 골드대거 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열두 살 소년과 중년 연쇄살인범의 시점을 오가는 대담한 구성, 음울한 날씨와 스산한 황무지의 디테일한 묘사를 통해 조성되는 고유한 분위기, 서서히 긴장감을 높여가며 예측할 수 없는 결말을 향해 뻗어나가는 스릴러의 특성을 모두 갖춘 이 소설은 한 걸음 더 들어가 범죄로 인해 철저히 파괴된 한 가족의 상을 보여줌으로써 타인의 삶을 망가뜨리는 범죄의 속성을 환기시키며 결국 인간과 범죄, 삶과 죽음의 문제에 대한 이야기로 장르의 경계를 확장시킨다.

열두 살 소년 스티븐 램은 오늘도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황무지의 땅을 파고 있다. 이토록 외롭고 처절한 '땅 파기'에 매달리는 이유는 단 하나, 빌리 삼촌의 시체를 찾기 위해서다. 늘 비통한 슬픔이 서려 있는 집안의 비밀, 즉 십구 년 전 실종된 빌리 삼촌이 연쇄살인범에게 살해당했고 그 시체가 지금도 엑스무어에 묻혀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뒤 하나뿐인 친구 루이스의 제안으로 시작된 일이었다.

이 '시체 사냥'이라는 새로운 놀이에 열을 올리다 금세 흥미를 잃어버린 루이스와는 달리 스티븐은 황무지로 가서 오래전 죽은 아이의 시체를 찾는 일을 쉽사리 그만두지 못한다. 하지만 아무 소득 없이 삼 년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더 늦기 전에 기다림과 실망으로 점철된 기나긴 고통의 시간을, 가족들의 불행을 끝내기 위해 스티븐은 시체의 위치를 알고 있을 유일한 사람에게 도움을 청하기로 하는데….

저자소개

영국 범죄소설작가. 1962년 출생. 기자와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했으며 젊은 시나리오 작가에게 주어지는 칼 포먼/바프타 상을 수상했다. 2010년 스산한 황무지 엑스무어를 무대로 열두 살 소년과 연쇄살인범이 벌이는 사투를 그린 첫 장편소설 『블랙랜드』를 발표해 영국 범죄소설작가협회에서 그해 최고의 범죄소설에 수여하는 골드대거 상을 수상했다. 데일리 미러와 스타일리스트 매거진에 「이카루스」 「에브리싱 머스트 고」 등의 단편소설을 발표했고, 『블랙랜드』와 같은 공간을 배경으로 한 두번째 장편소설 『다크사이드』를 비롯, 『파인더스키퍼스』 『구경꾼』 『삶과 죽음의 진상』 『셧 아이』를 출간했다.

목차

블랙랜드… 9

작가의 말… 317
감사의 글… 319

한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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