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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아이덴티티 1 (커버이미지)
본 아이덴티티 1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로버트 러들럼 지음, 최필원 옮김 
  • 출판사문학동네 
  • 출판일2016-08-08 
  • 등록일2016-10-24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15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영화 [본 아이덴티티] 원작소설. 1980년대 스파이 스릴러 붐을 이끌었던 로버트 러들럼의 최고작인 '본 시리즈'의 첫번째 권이다. 일찌감치 <자칼의 날> <추운 나라에서 온 스파이> <코드네임 콘돌>과 함께 스릴러의 최고봉에 오른 이 작품은 1980년대와 2000년대에 두 차례 영화로 제작되었다.

이름도, 얼굴도, 국적도 모르는 '과거 없는 사나이' 제이슨 본이 맨손으로 자신의 정체를 추적해가는 <본 아이덴티티>는 주인공이 자신의 과거와 마주하면서 겪는 심리 묘사, 배신과 음모로 가득한 정교한 플롯, 박진감 넘치는 액션 묘사가 압권이다. 기억상실과 정체성 문제에 집중했던 영화와 달리 소설은 실제로 역사상 가장 유명한 테러리스트 카를로스 자칼을 본의 절대 맞수로 등장시켜 정치적 시대상까지도 드러내고 있다.

지중해에서 총상을 입은 남자가 구조된다. 머리에 치명적인 부상을 입은 그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한다. 유일한 단서는 엉덩이 피부 아래서 발견된 마이크로필름뿐. 거기엔 스위스 은행의 계좌번호가 찍혀 있다. 스위스로 간 그는 제이슨 본이라는 이름과 4백만 달러의 존재를 알게 된다. 그리고 영문도 모른 채 자신을 죽이려는 암살자들에게 쫓기게 된다.

절체절명의 순간마다 튀어나오는 살인 본능과 기술에 당황스러워하는 그는 자신의 정체와 관련된 퍼즐을 맞추는 한편 목숨을 지켜야 하는데…. 미국 정부와 역사상 가장 악명 높은 테러리스트 카를로스 자칼을 상대로, 기억을 잃은 남자가 홀로 처절한 사투를 벌인다. 스파이 스릴러의 거장 로버트 러들럼이 선보이는 겹겹의 음모와 액션의 결정판.

저자소개

1927년 뉴욕에서 태어났다. 십대 시절 가출해 유랑극단에서 활동하기도 했다. 해병으로 태평양에서 이 년간 복무한 후 대학을 졸업하고 극단에 들어갔다. 이십 년간 TV와 연극 무대에서 배우로 활동했으며 미국 최초의 쇼핑몰 극장인 플레이하우스를 운영했다. 중후한 목소리로 유명한 그는 광고의 내레이션에도 수차례 등장했다. 극장 사업이 기울자 1971년 『스카를라티의 유산The Scarlatti Inheritance』으로 불혹을 넘은 나이에 소설가로 데뷔했으며, 그후 삼십 년간 21편의 작품을 발표하며 톰 클랜시와 함께 1980년대 스파이 스릴러 붐을 이끌었다. 그의 책들은 40개국 32개 언어로 출간되어 3억 부 이상 팔렸다. 2001년 심장마비로 사망한 후에도 유작 원고를 바탕으로 다섯 편이 출간되었을 뿐 아니라 대표작인 본 시리즈는 TV시리즈와 영화로 두 차례 제작되었다. 『본 아이덴티티』 『본 슈프리머시』 『본 얼티메이텀』으로 이어지는 본 3부작은 이름도 얼굴도 국적도 모르는 ‘과거 없는 사나이’ 제이슨 본이 맨손으로 자신의 정체를 추적하는 이야기로, 이후 수많은 작품에 모티프를 제공하며 현대 스릴러의 원형이 된 작품이다. 주인공이 자신의 과거와 마주하면서 겪는 심리 묘사, 배신과 음모로 가득한 정교한 플롯, 박진감 넘치는 액션 묘사가 압권이다. 『본 아이덴티티』는 퍼블리셔스 위클리 선정 역대 스파이 소설 베스트 2위에 올랐으며, 가디언 선정 ‘반드시 읽어야 하는 소설’에 꼽혔다. 홍콩반환협정 체결을 둘러싼 민감한 정치적 시대상을 배경으로 한 『본 슈프리머시』에서 영화와는 다른 제이슨 본의 이야기가 출발하며, 러들럼이 직접 쓴 마지막 제이슨 본 소설이자 본과 카를로스 최후의 대결이 담긴 『본 얼티메이텀』에 이르러 완결된다.

목차

1권
Book 1
Book 1

2권
Book 3
Book 4
에필로그

한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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