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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팬스 : 깨어난 괴물 1 (커버이미지)
익스팬스 : 깨어난 괴물 1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제임스 S. A. 코리 지음, 최용준 옮김 
  • 출판사아작 
  • 출판일2016-07-15 
  • 등록일2016-10-24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20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이자 로커스상을 수상하고, 휴고상에 최종 노미네이트되며 작품성과 대중성 모두를 만족시킨 스페이스 오페라, '익스팬스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작품. 2015년 12월 미국 Syfy 채널에서 드라마로 제작되며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다.

23세기 인류는 태양계를 식민지화한다. UN이 지구를 지배하고, 화성은 독립 무장 세력이다. 내행성계는 소행성대의 자원에 의존한다. 소행성대 사람들, 즉 벨트인은 우주에서 살면서 일하고 있으며 소행성대에서 공기와 물은 금보다 귀하다. 수십 년 동안 지구와 화성, 그리고 소행성대 사이에는 긴장이 고조되어 왔으며, 지금은 전쟁 발발 직전이다. 필요한 건 단 하나의 불씨, 그 불씨를 당기는 것은 과연 누가 될 것인가.

저자소개

제임스 S. A. 코리는 다니엘 애이브러햄과 타이 프랭크, 두 명의 공동 필명이다. 제임스와 코리는 각자의 중간 이름이며 S. A.는 다니엘 애이브러햄 딸 이름의 머리글자다. 다니엘 애이브러험은 대학에서 생물학을 공부했고, 졸업 후 10년 정도 전공과 관련된 일을 했지만, 그동안에도 계속해 글을 쓰며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1996년과 1998년에 단편 소설 두 개를 발표하고, 1998년에는 클라리온 웨스트 작가 워크숍에 참가하여 조지 R.R. 마틴, 가드너 도조와, 코니 윌리스 등에게 6주 동안 글쓰기 교육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조지 R.R. 마틴과 친해지며, 이 워크숍은 그에게 인생의 분수령이 되었다. 이후 애이브러햄은 <아시모프의 과학 소설>, <판타지와 과학 소설 매거진>과 같은 잡지들을 비롯해 단편 모음선 등에 글을 팔 수 있었다. 타이 프랭크를 만났을 때, 애이브러햄은 이미 장편들을 출간하며 작가로서 입지를 다지는 중이었다. 타이 프랭크는 직장 생활을 하면서 틈틈이 자신만의 SF 세계를 구상하던 중이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대규모 다중 사용자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그의 친구가 도움을 요청했다. 아쉽게도 프로젝트는 중간에 취소되었지만, 이 프로젝트를 돕는 과정에서 프랭크는 그동안 단편적으로만 생각했던 세계관에 대해 상세한 설정을 만들 수 있었다. 이때까지 프랭크의 주 관심 분야는 글쓰기보다 아이디어 구상이었지만, 창작 수업을 듣던 여동생의 글쓰기를 돕다가 자신의 아이디어가 제대로 표현되지 못한 걸 보게 되면서 글쓰기에 대한 흥미가 생겼다. 이후 프랭크는 오슨 스콧 카드가 운영하는 작가 워크숍에 참가하여 글쓰기에 대해 좀 더 전문적으로 배우고, 이때 쓴 단편 <관객>은 2006년 카드가 발행하는 잡지인 <인터갤럭틱 메디신 쇼>에 팔리게 된다. 하지만 여전히 글쓰기 보다는 세계관 구성에 더 관심이 있던 프랭크는 온라인 게임 프로젝트에서 구축했던 세계관을 더욱 발전시켜 롤플레잉 게임으로 만들어 주위 사람들과 즐겼고, 개인 포럼에도 올렸다. 그리고 이 게임은 많은 인기를 끌게 된다. 그러던 중, 프랭크는 뉴멕시코의 앨버커크에 사는 친구를 방문하고, 앨버커크의 연례 SF 컨벤션인 부보니콘에서 그 지역에 사는 다니엘 애이브러햄과 처음 만나게 된다. 다니엘 애이브러햄과 타이 프랭크는 곧 친구가 되었고, 자신의 게임을 소설로 출간하는 데 별 관심이 없던 타이 프랭크에 반해, 다니엘 애이브러햄은 게임을 하자마자 그 가능성을 알아보았고, 소설 출간에 관심을 보였다. 특히 다니엘은 타이 프랭크가 준비해놓은 방대한 자료, 그리고 게임의 세계관에 대해 그 어떤 질문을 받든 타이 프랭크가 상세하게 답을 하는 점에 감탄했다. 애이브러햄은 출간된 소설 중에 이 정도로 탄탄한 세계관 설정을 해놓은 작품이 드물다며 타이 프랭크를 설득했고, 마침내 둘은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처음에 그 결과는 좋지 못했다. 원래 계획은 타이 프랭크가 아이디어와 자료를 제공하고 다니엘 애이브러햄이 그 이야기를 글로 옮기는 것이었지만, 애이브러햄이 쓴 프롤로그와 첫 챕터를 본 타이 프랭크는 예전 여동생의 글쓰기를 도왔을 때와 마찬가지로, 자신의 아이디어가 글로 제대로 표현되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았고, 결국 자신도 글쓰기에 참가하기로 한다. 그리하여 둘은 각자 등장인물을 정해 한 챕터씩 쓰고, 상대방이 쓴 챕터는 자신이 원하는 대로 고치는 방식을 택했다. 비록 글은 둘이 함께 썼지만, 소설 집필 경력이 더 많은 애이브러햄은 등장인물들의 세부 묘사 등 글 자체에 집중했고, 프랭크는 플롯과 액션, 세계관에 더 큰 기여를 했다. 본서 《깨어난 괴물》을 완성한 둘은 필명으로 제임스 S. A. 코리를 택했으며, 출판사들에 원고를 보내기 시작했다. 그리고 2010년에 영국의 출판사 <오비트(Orbit)>가 판권을 획득하여 출간했고, 출간 즉시 큰 호응을 불러일으킨다. 처음에 <오비트>는 두 사람과 세 권의 출간 계약을 했지만, 제1권 《깨어난 괴물》의 인기에 고무받아 제2권인 《캘리반의 전쟁》이 출간되기도 전에 제4권~제6권까지 세 권을 더 계약한다. 《캘리반의 전쟁》 역시 인기를 끌고 제3권인 《파멸의 문》은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목록에 오른다(이 세 권의 성공에 고취된 <오비트>는 다른 스페이스 오페라의 출간을 더욱더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그 결과는 그 해의 SF 상을 휩쓴 앤 레키의 《사소한 정의》의 출간으로 이어진다). 이후 이 시리즈는 SF 전문 유선 채널인 Syfy 눈에 띄었고, 2015년부터 드라마화되었다. 이 드라마 역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Syfy 역대 최고의 드라마인 <배틀스타 갤럭티카>에 필적하는 드라마라는 평을 듣고 있다. <오비트>는 두 사람과 또 다시 세 권의 추가 계약을 했고, 2016년 현재까지 장편 다섯 권과 중단편 다섯 편이 출간되었으며 장편 네 권이 출간 예정이다.

목차

프롤로그: 줄리
1 홀던
2 밀러
3 홀던
4 밀러
5 홀던
6 밀러
7 홀던
8 밀러
9 홀던
10 밀러
11 홀던
12 밀러
13 홀던
14 밀러
15 홀던
16 밀러
17 홀던
18 밀러
19 홀던
20 밀러
21 홀던
22 밀러
23 홀던
24 밀러
25 홀던
26 밀러
27 홀던
28 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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