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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계 최초 잡놈 김어준 평전 (커버이미지)
은하계 최초 잡놈 김어준 평전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김용민 지음, 고성미 사진 
  • 출판사인터하우스 
  • 출판일2016-07-11 
  • 등록일2016-10-24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15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김어준 몰래 쓴 김어준 평전. 우리는 무엇이 김어준을 김어준으로 만들었는지 알고 있을까? 이런 궁금증에서 출발해 쓰여진 책이다. 저자 김용민은 '은하계 최초 잡놈'인 김어준 47년의 일생을 돌아보고 있다. '은하계 최초 잡놈'이란 제목에서 '잡놈'이란 표현은, 이보다 더 김어준스러운 표현이 또 있을까 싶을 만큼 김어준의 캐릭터를 적절하게 담아낸다.

'잡놈'을 유식하게 말하면 '르네상스형 인간'이라고 할 수 있으리라. 글이면 글, 방송이면 방송... 뭐든 척척 해내는 능력하며, 어떤 주제든 전방위적으로 소화해 낼 수 있는 잡식성 지식인이라는 의미에서 '잡놈'이다. '은하계 최초'라는 과장된 표현 역시 이 땅에서 눈 씻고 찾아봐도 그와 비유될 사람이 거의 없다. 결론적으로 그는 매우 독특한 캐릭터의 소유자라는 얘기다. 이것만 봐도 김어준은 탐구대상으로 충분한 가치가 있는 인물이다.

저자소개

문화학 박사이자 벙커1교회(매주 일요일 오전 11시, 서울 충 정로 벙커1) 증언(설교)자. 한신대 신학대학원에 다니면서 목사 수업을 받고 있고, 예수가 말한 교회 모습에 가장 가까운 교회, 이상에 그칠 수 있겠지만 그런 교회를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다. 저서로 《한국 종교 가 창피하다》 《맨얼굴의 예수》 《살찐 로마서 고쳐 읽기》 《한국 개신교와 정치》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엄마의 청춘
자기내면화의 철학
사업가가 되다
딴지일보를 창간하다
기독교와 등지다
이혼하다
방송MC로 나서다
또 다시 연애를 하다
공정한 편파, 편파적 공정
정봉주와 만나다
김어준 증언 인터뷰; 딴지일보 편집장
나꼼수 탄생하다
주진우 이야기
진중권, 김어준을 평하다
박원순, 서울시장에 당선되다
정봉주 감옥가다
비키니 파문
김어준의 B급 언어론
막말 김용민, 출마하다
박지만과의 진실공방을 벌이다
문재인에게 반하다
국정원 선거개입 잡아내다
나꼼수 최종회
아! 12월 19일
후기: 2016년 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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