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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니 참 좋다 (커버이미지)
버리니 참 좋다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오후미 지음, 조미량 옮김 
  • 출판사넥서스BOOKS 
  • 출판일2016-07-14 
  • 등록일2016-10-24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36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맥시멀리스트(maximalist)였던 부부가 미니멀리즘(minimalism)을 접한 후 함께 미니멀리스트가 되기 위해 노력한 과정을 담은 그림일기. 필요 없는 물건 줄이기를 시작으로 패션, 미용, 라이프스타일까지 모든 것을 단순하고 기분 좋게 살고 싶어 하는 부부의 모습을 재미있게 담았다. 무리하지 않으면서 즐겁고 편하게 실천할 수 있는 ‘줄이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생활 전반을 심플하게 바꾸는 법을 소개한다. 오후미는 씻는 과정을 단순하게 바꾸고, 화장 과정을 단축하고, 입는 옷을 유니폼처럼 정형화하는 등 일상의 작은 순간들을 정리하니 기분 좋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났다고 말한다. 특히 간편하게 생활하기 위한 의류, 신발, 비누, 가전제품 등의 브랜드도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있어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다.

저자소개

1988년생. 교토부(京都府) 출신. 현재 기후현(岐阜縣)에 살고 있으며 남편 오테미와 함께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 중이다. 원래 맥시멀리스트(maximalist)였던 그녀는 짐이 많아 넓은 단독 주택을 지으려고 생각했지만, 미니멀리즘을 접하고 건축을 중지했다. 회사 생활을 하며 수첩에 그린 그림일기를 자신의 블로그 ‘미니멀리스트 되기 좋은 날’에 올리면서 눈 깜짝할 사이에 인기 블로거가 되었다.

목차

프롤로그
그림일기 제작 풍경
미니멀리스트 부부의 집 소개

Part1 미니멀리스트를 꿈꾸며
Part2 미니멀한 패션
Part3 미용도 미니멀하게 간단히
Part4 미니멀한 라이프 스타일

미니멀리스트 부부대담
마치며

column
미니멀리스트를 정의하다
친정집에 방치된 물건을 정리하다
직접 만든 제품을 처분하다
적을수록 좋다

한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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