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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 2 (커버이미지)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 2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빌 브라이슨 지음, 박여진 옮김 
  • 출판사21세기북스 
  • 출판일2016-07-13 
  • 등록일2016-10-24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30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기자로, 여행 작가로, 때로는 오지랖 넓은 아저씨로 독자들에게 수많은 이야기와 재미를 선사해준 빌 브라이슨이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 두 번째 이야기를 가지고 돌아왔다. 우리에게 신비로우면서도 낯선 영국의 이야기를 맛깔나게 들려주던 그가 이번엔 영국 시골 마을로 여행을 떠났다.

직접 '브라이슨 길'라고 이름 붙인 보그너레지스에서 케이프래스에 이르는 여정은 영국을 가장 길게 잇는 구간이자 영국인도 잘 모르는 사랑스러운 시골 마을을 재발견하기 위함이었다.

계획대로 되지 않는 것이 여행의 묘미인 것처럼 그 역시 수많은 사건 사고에 발을 동동 구르고, 여전히 까칠한 본성을 숨기지 못해 버럭 소리를 지르고, 답답한 영국인에게 소심한 복수를 계획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그는 기꺼이 이 비 많은 섬을 고국이라 부르며 끝없는 예찬을 늘어놓는다(얼마 전 영국 시민권을 획득하고 진짜 영국인이 되긴 했다).

그가 영국을 고국으로 여기는 이유가 반드시 크림 티나 기품 있는 역사, 크리스마스 다음 날 주어지는 휴일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그는 단언컨대 영국 시골처럼 독특하고도 아름다운 곳은 없다고 말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영국과 무엇이 다를까? 빌 브라이슨은 단 한 장의 사진 없이도 세밀한 묘사와 예리하고도 날카로운 통찰력, 남다른 유머로 단번에 독자의 시선을 압도한다.

저자소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여행 작가’라는 별명을 가진 그는, 미국 아이오와 주 디모인에서 태어나 영국에서 〈런던타임스〉와 〈인디펜던트〉의 기자로 일했다. 더럼대학교 총장을 역임했고, 5년 동안 ‘영국 농어촌 마을 지키기 운동’ 회장직을 맡았으며, 문학에 기여한 공로로 대영제국 명예훈장을 받았다. 유럽을 여행하다 영국의 매력에 빠져 스무 살부터 20년을 거주, 미국으로 돌아가 15년을 살다가 다시 영국으로 돌아와 영국 시민권을 취득하고 제2의 국적을 갖게 됐다.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빌 브라이슨 발칙한 유럽산책》《빌 브라이슨 발칙한 미국 횡단기》《빌 브라이슨 발칙한 미국학》《거의 모든 것의 역사》《나를 부르는 숲》 등 빌 브라이슨 특유의 글맛과 지성이 담긴 그의 책들은 전 세계 30개 언어로, 1,6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국경을 초월한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지지를 받았다. 사진출처 : ⓒ Sam Bryson

목차

프롤로그

1 빌어먹을 보그너!
: 그는 왜 아담한 영국 해안 도시에 악담을 퍼부었을까

2 세븐시스터즈
: 단언컨대 영국 시골처럼 독특하고도 아름다운 곳은 없다

3 도버
: 암소의 공격 그리고 다시 찾은 나의 첫 도시

4 런던
: 이곳은 도시를 근사하게 만드는 거의 모든 것들이 있다

5 모토피아
: 엽서 진열대에서 한 장의 엽서를 골라야 한다면 단연 이 풍경

6 윈저 그레이트 파크
: 동화 속 요정이 살 법한 매혹적인 작은 땅

7 린드허스트
: 도보 여행은 읽는 것보다 실제로 해보는 것이 훨씬 더 재미있다

8 본머스
: 황금빛 해변이 해안 절벽을 따라 11킬로미터 펼쳐진 곳

9 셀본
: 그린벨트가 지켜준 런던 교외의 아름다운 시골길

10 라임레지스
: 서쪽으로 가면 쥐라기 공원도 있고 발명왕도 있고

11 데번
: 불현듯 누군가 이곳에서 시간을 보내곤 한다고 말했던 것이 생각났다

12 콘월
: 영국이라는 나라의 좋은 점과 싫은 점을 묻는다면

13 스톤헨지
: 모든 답들은 그저 풀리지 않는 신비로 남아 있다

14 이스트앵글리아
: 그들은 아무것도 아닌 일에도 기뻐할 수 있는 능력을 지녔다

15 케임브리지
: 아이작 뉴턴, 찰스 다윈… 90명의 노벨상 수상자

16 옥스퍼드와 이곳저곳
: 이 도시는 특히 역사적으로 남아야 할 의무가 있다

17 미들랜즈
: 나는 비전이 있는 도시를 사랑한다

18 스케그네스
: 누구나 이렇게 말한다. 스“ 케그네스는 참 상쾌하다!”

19 피크디스트릭트
: 내 앞에 불쑥 나타나 단번에 시선을 압도한 그곳

20 웨일스
: 이렇게 좋은 곳이 어떻게 오랫동안 내 눈을 피해 숨어 있었을까

21 리버풀과 맨체스터
: 오늘은 축구 보기 좋은 날

22 랭커셔
: 빅토리아 시대의 분위기를 간직한 작고 소담한 마을

23 레이크디스트릭트
: 그곳은 숨이 막힐 정도로 아름다워서 몇 번이나 차를 세워야 했다

24 요크셔
: 대가를 치르지 않으면 지킬 수 없다

25 더럼과 북서부 지방
: 더럼을 칭찬했더니 더럼대학교 총장이 됐다

26 케이프래스 그리고 그 너머
: 영국의 땅 끝, 내 앞으로 온통 넘실거리는 바다뿐이었다

에필로그
옮긴이의 말

한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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