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정보 입력 영역

내서재

더보기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 다운로드
  • 자료대출안내

추천도서

더보기

컨텐츠상세보기

[고화질] 엄마들 (커버이미지)
[고화질] 엄마들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마영신 지음 
  • 출판사휴머니스트 
  • 출판일2016-01-04 
  • 등록일2016-02-22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93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독립만화계의 인기 작가 마영신의 <엄마들>은 가장 가까운 가족이지만, 외려 가장 모르는 ‘엄마’의 세계를 다룬 만화이다. 마영신은 한국 창작물에서 늘 조연이나 엑스트라에 머물렀던 존재에 주목했다.

남편 도박 빚만 갚다가 젊은 시절 다 보내고 노후 걱정에 막막한 엄마, 등산복을 빼입고 아귀찜 집에서 술에 취한 엄마, 헬스장에서 말을 건 신사에게 설레는 엄마, 일터에서 용역업체 소장에게 해고 협박을 당하는 엄마…. 적나라하게 펼쳐지는 그들의 사생활은 차라리 모른 척하고 싶은 치정멜로이기도 하고, 단단한 현실감으로 가슴을 먹먹하게 만드는 다큐멘터리이기도 하다.

마영신은 엄마의 모성애와 희생이 당연한 것이라거나 나이가 들면 삶의 지혜가 생길 거라는 기대를 유쾌하게 전복시키며 아무도 얘기해주지 않았던 우리 시대 엄마들의 목소리를 들려준다.

저자소개

독립만화계의 인기 작가. 1982년에 서울에서 태어나 한남동에서 성장했다. 갑부 동네와 다국적 환락가 이태원 사이에서 보낸 학창시절의 기억들을 엮어 단편집 <뭐 없나?>를 냈고, 공장에서의 군 복무 경험을 토대로 장편 <남동공단>을 냈다. 일상에서 얻은 경험을 고스란히 만화로 녹여낸다. 공저 <섬과 섬을 잇다>, <빨간약>을 통해 우리 시대에 꼭 필요한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현재는 ‘다음 웹툰’에 <19년 뽀삐>를 연재하며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다. 작품들 단편집 <뭐 없나?> 중편 <빅맨>, <욕계>, <길상> 장편 <남동공단>, <삐꾸 래봉> 공저 <섬과 섬을 잇다>, <빨간약> ‘다음 웹툰’에서 19년 뽀삐>를 연재 중.

목차

1. 내 이름 이소연 - 7
2. 엎어치기 - 25
3. 야한 수다 - 43
4. 만남과 이별 - 61
5. 지겨운 애인 - 79
6. 일상 - 97
7. 연정의 짝사랑 - 115
8. 나들이 - 133
9. 삼자대면 - 151
10. 사랑의 1차전 - 169
11. 충격 - 187
12. 명옥이와 연하 애인 - 205
13. 죄인 - 223
14. 두 번째 편지 - 241
15. 사랑보다 돈 - 259
16. 사랑의 2차전 - 277
17. 나 혼자 - 295
18. 룰루랄라 - 313
19. 엄마들 - 331
에필로그 365
작가의 말 370

한줄 서평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