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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보이 (커버이미지)
빅 보이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고정욱 지음 
  • 출판사책담 
  • 출판일2015-12-15 
  • 등록일2016-02-22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13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가방 들어주는 아이>,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로 12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고정욱의 청소년을 위한 진로 직업소설이다. 고정욱 작가는 이 땅의 청소년들도 현준이처럼 남들이 정해 놓은 꿈과 직업을 향해 달릴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 길을 열고, 자신만의 꿈과 직업을 찾아 달리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이 책에 담았다. 이 책을 읽는 청소년 독자들은 주인공들을 통해 꿈과 진로, 사랑, 인생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해 보게 될 것이다.

삼성전자에 취직해서 돈을 많이 벌겠다는 꿈을 가진 현준이, 뚜렷한 꿈이 있지만 가정적 아픔이 큰 소연이, 그리고 인문학 공부를 통해 두 아이가 진정 원하는 꿈을 찾도록 이끄는 김청강 작가. 주인공 현준이는 남이 짜 놓은 프로그램대로 움직이던 스몰 보이였지만, 멘토 김청강 작가를 만나 꿈을 찾고 마침내 빅 보이의 길을 걷게 된다. 고정욱 작가는 김청강의 입을 통해 꿈과 직업을 고민하는 청소년들이 곱씹어 보아야 할 당연하지만,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책 속에 등장하는 현준이, 소연이 등은 고정욱 작가가 실제로 몇 년 전에 직접 인문학 수업을 지도했던 학생들이고, 그 아이들과 함께 했던 수업, 대화, 문제의식 등이 이 책 속에 고스란히 녹아 있기 때문에 많은 청소년들이 공감하며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반드시 ‘무엇’이 되어야 한다거나, 어른들이 좋다고 말하는 직업이 최선이 아니라고 말하며, 청소년 스스로 꿈과 진로를 고민하고 개척해 보도록 이끌고 있다.

저자소개

성균관대학교 국문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입니다. 어릴 때 소아마비를 심하게 앓아 지체장애 1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휠체어를 타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는 몸으로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으며 장애가 있는 어린이나 청소년을 소재로 한 다수의 동화를 발표했습니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안내견 탄실이》《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희아의 일기》가 대표적인 작품입니다. 특히《가방 들어주는 아이》는 MBC 느낌표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의 선정도서가 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비교적 최근작인《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는 청소년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은 책입니다. 선생님은 240여 권의 저서 중 25권의 ‘인세 나눔’을 실천했고, 출간된 책들은 400만 부 넘게 팔렸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메일에 답장을 꼭 해주는 걸로도 유명한 선생님은 한국장애인 문화예술대상과 이달의 나눔인 상을 수상했습니다. 연락처 : kjo123@chol.net 블로그: http://blog.daum.net/kingkkojang

목차

작가의 말
1장 레스토랑에서 만난 손님
2장 집에 있는 아빠
3장 인문학 공부
4장 압도적인 실력 차이법
5장 짝사랑
6장 아픈 만큼 성숙해지고
7장 소연이의 아픔
8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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