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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 집단심리치료 (커버이미지)
쇼펜하우어, 집단심리치료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어빈 얄롬 지음, 이혜성.최윤미 옮김 
  • 출판사시그마프레스 
  • 출판일2015-12-01 
  • 등록일2016-02-22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4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두 남자가 집단치료를 통해 자신의 삶을 찾아가는 매력적인 스토리의 소설. 심리치료사이기도 한 지은이 어빈 얄롬이 집단심리치료 소설을 통해 쇼펜하우어의 심리적 삶을 사실과 허구를 잘 섞어 흥미진진하게 엮었다.

죽음을 앞둔 심리치료사 줄이어스는 자신의 인생과 직업을 뒤돌아보게 된다. 자신이 진실로 환자들의 인생을 변화시키는 데 도움을 주었을까? 치료에 실패했던 환자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지금이라도 그들을 구원할 수 있을까?

줄리어스는 20여 년 점 섹스 중독 문제로 자신에게 치료를 받다 떠난 필립을 찾는다. 당시 필립이 사람과 관계를 맺는 수단은 오로지 섹스뿐이었고, 줄리어스는 필립을 변화시키는 데 실패했었다.

그러나 줄리어스가 다시 찾은 필립은 놀랍게도 철학적 상담자가 되어 있었다. 필립은 상담소 개업 자격을 얻기 위해 줄리어스에게 도움을 청하고, 줄리어스는 필립이 집단치료에 참여하는 조건으로 동의한다.

저자소개

스탠퍼드대학교 정신의학과 명예교수이며 샌프란시스코에서 정신과 개업의사로 활동 중이다. 그는 ‘나는 사랑의 처형자가 되기 싫다, 카우치에 누워서, 스피노자 프로블럼, 쇼펜하우어, 집단심리치료, 보다 냉정하게 보다 용기있게, 폴라와의 여행: 삶과 죽음, 그 실존적 고뇌에 관한 심리치료 이야기’ 등 여러 권의 책을 저술하였다.

목차

http://ebook.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71169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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