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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으로 가르치기 (커버이미지)
침묵으로 가르치기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도널드 L. 핀켈 지음, 문희경 옮김 
  • 출판사다산초당(다산북스) 
  • 출판일2016-02-25 
  • 등록일2016-03-29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30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듀이의 교육이념을 실천한 교육계의 조용한 혁명가 핀켈 교수의 교육 혁명. 지식을 전달할 수 없다면 지식을 습득하는 방법은 스스로 생각하고 경험하는 수밖에 없다. 핀켈 교수는 처음 교단에 섰을 때부터 이끌었던 집단수업을 시작으로 은퇴를 하기까지 새로운 교수법을 적극 실행했다. 강의가 아니라 토론과 탐구, 글쓰기로 이루어진 교수법이 그것이다. 그는 그것을 ‘침묵으로 가르치기’라고 표현한다.

‘침묵으로 가르치기’는 교실 안에서 선생님이 학생들이 경험하고 성찰하도록 하는 교육법이다. 핀켈 교수는 오랫동안 이 방법들을 실행해 온 만큼 이 책에 굉장히 구체적이고 모범이 될 만한 예시를 담았다. 침묵으로 가르치는 방법을 크게 7가지로 정리해 설명한다.

저자소개

21년간 에버그린 주립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그가 처음으로 교편은 잡은 것은 1967년 하버드 대학 사회관계학부에서 대학원생으로 연구하던 때였다. 혼자 계획을 짜고 수업을 진행하면서 이때부터 교육에 대한 남다른 열정의 씨앗이 자랐다. 몇 가지 질문을 준비해서 토의 방식으로 진행된 수업은 그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탁월한 반응을 얻어냈다. 이후 워싱턴 대학에서 심리학과 조교수로 있으면서 마음을 능동적이고 실험적인 중개로 이해한 피아제의 인지발달 이론을 전공하면서 교수법에 대한 그의 고민은 깊어졌다. 인간의 지능이 어떻게 기능하는지에 대한 피아제의 이론을 확신한다면 기존의 교수 방법을 바꿔야 한다는 고찰이 있었다. 운이 좋게도 그가 교수가 된 에버그린 주립대학교는 새로운 교수법을 개발하려는 사람에게는 이상적인 환경을 마련해 주었다. 그곳에서 그는 21년 동안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교수법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시도했다. 학생 주도적인 토의와 탐구, 글쓰기 지도 등은 그의 확신대로 매우 만족할 만한 결과를 낳았다. 그는 가르치는 내내 교수법을 실험하고 토론하고 성찰한 내용을 모두 글로 써두었다. 이를 바탕으로 은퇴한 후 30여 년 동안 갈고닦은 교육관을 모아 집필한 책이 <침묵으로 가르치기>이다. 그렇기에 이 책은 획기적이면서도 매우 구체적으로 교수법이 설명돼 있다. 또한 가르치고 배우는 ‘경험’을 진지하게 탐색하고 분석하면서 독자에게 수준 높은 지혜를 전한다. 그의 또 다른 저서로는 윌리엄 레이 아니와 공동으로 집필한 <자유를 위한 교육: 교수법의 역설>(Rutgers University Press, 1995)이 있다.

목차

http://ebook.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78337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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