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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커버이미지)
시작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티나 실리그 지음, 김효원 옮김 
  • 출판사마일스톤 
  • 출판일2016-02-22 
  • 등록일2016-03-29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16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세계적 베스트셀러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의 저자이자 스탠퍼드대 기업가 정신 연구소 STVP 집행이사인 티나 실리그는 '시작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을 통해 십수년의 연구결과를 예리한 통찰력으로 분석한 ‘확실한 미래 로드맵’을 제시한다. 사람들이 단지 머릿속에만 담고 있던 탁월한 아이디어를 세상 밖으로 끄집어내고, 그 아이디어에 생명을 불어넣는 방법을 실리콘밸리와 스탠퍼드대학의 사례들을 중심으로 명쾌하면서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실리콘밸리 중심에 있는 스탠퍼드대의 STVP는 구글, 야후, 인스타그램, 나이키, HP 같은 굴지의 글로벌 기업 창업자들을 키워낸 ‘기업가의 요람’이다. 스탠퍼드대 출신이 창업한 기업의 연간 매출은 프랑스의 국내총생산(GDP)과 맞먹는 2조 7,000억 달러다(2012년 기준). “불가능으로 상상 그 이상을 이룬다”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미래를 고민하는 젊은이들에게 완벽한 미래 로드맵과 현실적 매뉴얼을 제시하는 스탠퍼드대 명강의의 모든 것, 즉 입문 단계에서부터 실제 과제에 이르기까지 이 한 권에 오롯이 담겨 있다.

저자소개

스탠퍼드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신경과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스탠퍼드대학교 공과대학의 경영과학 공학과의 실무 교수이자 스탠퍼드 테크놀로지 벤처스 프로그램(STVP)의 집행이사다. 세계적 베스트셀러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과 《스무살에 배웠더라면 변했을 것들》의 저자이기도 하다. 2009년에는 공학 교육에서 선구자적 업적을 남긴 것을 인정받아 미국 공학한림원(National Academy of Engineering)에서 고든상(Gordon Prize)을 수상했다. 트위터 계정 @tseelig에서 그녀를 팔로우할 수 있다 .

목차

한국어판 서문
독자에게
서론 시작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1장 상상력
경험이 가르쳐준 기회


01 몰입_ 시작은 언제나 몰입의 법칙
02 구상_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2장 창조성
연극은 어떻게 젊은 관객을 끌어당겼는가


03 동기부여_ 가슴 뛰는 삶으로의 초대
04 실험_ 알을 깨트리라

3장 혁신
누가 그림을 금박지 위에 그릴 수 있다고 상상했겠는가


05 집중_ 쓰레기를 처리하라
06 재구성_ 기회인가, 위기인가

4장 기업가 정신
마침내 배가 출항했다


07 끈기_ 무엇이 ‘당신’이라는 배를 수면 위에 띄우는가?
08 영감_ 이야기를 엮으라

결론 끝은 또 다른 시작이다

프로젝트 요약
감사의 말
참고문헌

한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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