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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끝, 예수의 시작 (커버이미지)
나의 끝, 예수의 시작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카일 아이들먼 지음, 정성묵 옮김 
  • 출판사두란노 
  • 출판일2016-01-11 
  • 등록일2016-02-22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1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팬인가, 제자인가> 저자 카일 아이들먼의 신작. 우리가 떨어질 수 있는 삶의 가장 깊은 밑바닥, 이른바 '나의 끝'에 대해 다룬다. 마주하기도, 인정하기도 힘들지만, 누구나 자신의 끝에 이르는 순간에 맞닥뜨린다. 저자는 더 이상 갈 곳 없는 우리 인생의 벼랑 끝이 예수님의 실재를 만나는 현장이 된다면서, 내가 죽고 끝난 그 자리에서 비로소 예수님이 생명의 일을 시작하신다고 말한다.

내가 죽고 끝날 때 비로소 진정한 삶이 시작된다는 역설적인 하나님 나라의 법에 눈감는 한 인생은 영원히 풀리지 않는 숙제다. 세상의 방향과 거꾸로 가는 하나님 나라의 질서, 우리의 이성도, 직관도, 문화도 뒤엎는 예수님의 방식을 다시금 기억하도록, 이 땅에 젖어 사는 우리를 흔들어 깨운다. 우리는 이제 그럴 듯한 권면 대신 우리 영을 진정으로 살리는 말을 들어야 한다. 그러니 이제 내가 죽고 예수가 사시도록 매일같이 스스로, 능동적으로 자신의 끝으로 가자고 우리에게 손을 내밀고 있다.

저자소개

미국 켄터키 주 루이빌에 있는 사우스이스트크리스천교회(Southeast Christian Church)의 교육목사다. 오자크크리스천칼리지(Ozark Christian College)를 졸업했고, 사랑하는 아내와 네 명의 자녀가 있다. 젊은 목회자답게 유쾌하고 활달하며, 예수 복음을 전하려는 열정이 크다. 강연을 통해 전 세계 크리스천들을 만나고 있으며, 영상 교재 제작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형태의 신앙 교육을 시도하고 있다. 저서로는 《팬인가, 제자인가》(두란노)와 《거짓 신들의 전쟁》, 《제자는 행동한다》, 《주님, 내 아이를 만나주소서》(이상 규장)가 있다. 특히 그의 첫 책 《팬인가, 제자인가》는 예수님의 팬인 것으로 만족하고 살던 수많은 크리스천들을 깨우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의 메시지에 도전을 받아 예수님의 제자로 살기로 결단한 이들이 늘어나면서 전 세계적으로 ‘not a fan’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www.kyleidleman.com www.facebook.com/kyleidleman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나의 끝에서 비로소 예수를 만났다
나에게 쓰는 편지

Part 1. 나의 끝, 예수의 복이 시작되는 곳

나의 끝, 온전함을 위한 깨어짐
1. 하나님 나라는 내 잔고가 0이 될 때 시작된다

나의 끝, 진정한 기쁨을 위한 애통
2. 울어 마땅한 일에는 울어야 한다

나의 끝, 예수만 붙들게 하는 낮춤
3. 모든 상황이 교만을 십자가에 못 박을 기회다

나의 끝, ‘진짜 예수’를 만나기 위한 벌거벗음
4. ‘실제 삶’과 ‘보이는 삶’이 같기를 바라신다

Part 2. 나의 끝, 예수 역사가 시작되는 곳

나의 비움, 채움의 시작
1. 텅 빈 마음에 성령이 역사하신다

나의 항복, 회복의 시작
2. 무기력에 젖은 삶을 두드리신다

나의 실패, 사명의 시작
3. 경험의 무덤에서 비전의 숨을 마시라

나의 가시, 능력의 시작
4. 예수만 의지하라, 예수가 일하신다

에필로그. 날마다 진정한 보물을 찾으러 떠나자
부록. 도전을 던지는 질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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