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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라두짜는 이렇게 말했다 (커버이미지)
짜라두짜는 이렇게 말했다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박성현 옮김 
  • 출판사심볼리쿠스 
  • 출판일2016-01-07 
  • 등록일2016-02-22 
  • 파일포맷epub 
  • 파일크기2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이제까지 수십 종의 번역서가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라는 이름으로 번역되었지만 그 뜻과 맛을 제대로 살려내는 데에 한계가 있었다. 이 책은 '차라투스트라' 대신에 '짜라두짜'란 이름을 택했다. 이 번역본은 원서의 아름답고 명징하며 리드미컬한 뜻과 맛을 우리말로 고스란히 살려내고 있다. 또한 세계 최초로 단락마다 장, 절 표시를 함으로써 좋아하는 구절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저자소개

1844년 10월 15일 독일 라이프치히 근처의 뢰켄이라는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루터교 목사였고 어머니 역시 목사의 딸이었다. 25세의 나이로 스위스 바젤 대학의 고전문헌학 교수가 되었으나, 10년의 짧은 강단 생활 후 편두통 등 병세가 악화되어 교수직을 사임하였다. 이후 유럽 각지를 돌아다니며 요양을 하면서 집필생활에 몰두하였지만, 1889년 1월 졸도한 후 발광하여 생애의 마지막 10년을 미친 상태로 보냈다. 발광한 후부터 유명해지기 시작하여 19세기의 가장 위대한 철학자 중 하나로까지 평가받았으며, 오늘날까지도 그의 사상은 철학과 문학, 신학, 예술, 사회과학 등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저서에는 『비극의 탄생』, 『 반시대적 고찰』, 『 인간적인, 너무나도 인간적인』, 『아침놀』,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선악의 피안』, 『도덕의 계보학』, 『바그너의 경우』, 『니체 대 바그너』, 『우상의 황혼』, 『안티크리스트』, 『이 사람을 보라』와 수많은 유고작품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제 1 부: 1장에서 22장까지
제 2 부: 23장에서 44장까지
제 3 부: 45장에서 60장까지
제 4 부: 61장에서 80장까지

한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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