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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발리 : 적게 쓰고 오래 노는 여행의 기술 (커버이미지)
나 혼자 발리 : 적게 쓰고 오래 노는 여행의 기술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NULL 
  • 출판사롤링다이스 
  • 출판일2015-09-16 
  • 등록일2015-10-22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51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떠나자! 따뜻한 나라, 발리로!

나 혼자, 여유롭게, 현지인처럼



회사에 들어가기만 하면 3개월을 버티지 못하고 뛰쳐나오는 회사 부적응자. 거기에 돈까지 없는 극버짓(極budget) 생활자. 그러나 그것만 빼면 어디서든 잘 자고 잘 걷고 잘 빌붙는 방랑에 특화된 여행자. 4년째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살고 있는 바닥, 이번에는 발리로 떠나 그동안 터득한 ‘적게 쓰고 오래 노는’ 여행의 기술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저자는 발리에서 약 2달 동안 머무르며 짧게 여행하는 사람들은 결코 발견하지 못했을 발리의 속살과 현지 사람들을 만났다. 그간 이룬 게 없어도 좋다! 돈이 없어도 좋다! 나 혼자만을 위해 떠날 용기만 있다면. 이제 발리로 떠날 마음의 준비를 마친 자유로운 영혼들을 위해 바닥의 이야기를 아낌없이 공개한다.


저자소개

바닥(@slowbadac)

2011년 8월 직장을 그만둔 후 4년째 돌아다니며 살고 있다. 머무는 곳에서 커피를 팔거나 노래를 부르거나 글을 쓰고 각종 품을 팔며 돈을 버는 비규정 직업인 혹은 대안 생활 직업인.

사는 데 돈이 적게 드는 곳을 찾아다니는 극버짓 생활 여행자. 어디서든 잘 자고 잘 걷고 잘 빌붙는다. 남의 집 살기 1급, 고양이집사 2급 자격 보유자.

저자소개

이 시대 내로라하는 연예인들이 좋아하는 슈즈, 각종 시상식을 빛내는 레드카펫 슈즈, 드라마나 영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슈즈 브랜드 ‘슈콤마 보니’의 디자인 실장이자 대표, 이보현. 슈콤마 보니(suecomma bonnie)라고 하면 어느 나라 브랜드인지 궁금해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슈즈(sheos)의 '슈'와 이보현의 영문 이름 '보니(Bonnie)'를 합쳐서 만든 순수 국내 브랜드이다. 밥 없이는 살아도 슈즈 없이는 못사는 여자, 옷을 사기 전에 슈즈부터 사는 여자, 오직 슈즈가 좋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탄탄한 직장을 과감하게 버리고 험난한 슈즈디자이너의 길을 선택한 여자, 보니(bonnie). 그저 슈즈가 좋아서, 예쁜 슈즈를 신고 싶은데 파는 곳이 없어서, 직접 슈즈 디자인을 시작한 보니는 우리나라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1호인 suecomma bonnie의 디자인 실장이자 대표이기도 하다. 자신이 신고 싶은 슈즈 40켤레로 청담동에 작은 숍을 오픈하고, 첫 주 완판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으로 출발한 지 7년이 지난 오늘. 슈콤마 보니는 전국 13개 매장에 더불어 동경, 파리, 뉴욕, 홍콩에까지 진출하여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였다. 어릴 적 아버지에게 선물 받은 메리제인 슈즈를 시작으로, 바로 어제 런던에서 산 빈티지 슈즈까지 1,000켤레가 넘는 슈즈를 갖고 있는 보니는 슈어홀릭이자 빈티지 마니아이기도 하다. 여자가 봐도 멋있는 여자 보니는 패션 피플 누구나 넘버 원으로 꼽는 뛰어난 슈즈 & 패션 감각의 소유자이자 슈어홀릭 여성들을 위한 슈즈 멘토이다.

목차

#1 백수 생활 44개월 : 있는 그대로의 나로 살기로 결심하다

회사를 다닐 수 없는 종류의 인간
백수 혹은 대안직업생활인
평범하지 않아도 괜찮잖아?
어디에나 행복과 불행은 함께할 테니

#2 떠나기 전 9개월 : 어떻게든 여행경비는 생기게 마련

올겨울엔 따뜻한 곳으로
바닥, 부산 그리고 발리 ‘ㅂㅂ 프로젝트’
- 인도네시아는 어떤 나라? 발리는 어떤 섬?
저가항공권 구매 대작전
- 일정이 여유로운 사람들을 위한 항공권 구매요령
고마운 마음들이 모인 씨앗돈
계속 놀까 그만 놀까, 안전잔액한계선
- 발리 여행 전 참고하면 좋을 책과 사이트
신세 갚으러 왔소이다, 신세리볼빙투어
- 숫자로 보는 발리 여행

#3 발리 여행 2개월 : 푸른 바다와 우쿨렐레만 있으면

▷ 0주차: 여행 준비

준비 하나도 안 한 거네?
- 여행을 즐겁게 준비하는 tip
최소한의 세 가지 준비
취미는 짐 싸기
특별한 준비물
- 발리의 이모저모

▷ 1주차 : 여행자가 갖춰야 할 덕목

어디서든 잘 자는 사람
어디로든 잘 걷는 사람
- 공항에서 쿠타 시내로 이동하는 교통편
누구와도 잘 친해지는 사람
무엇이든 잘 깎는 사람
- 인도네시아 화폐

▷ 2주차 : 작고 조용한 바다 마을, 아메드

물(水)아일체 체험다이빙
- 아메드 다이브 간략 정보
그때그때 다른 관광객 물가
현지인 코스프레
자나 깨나 남자 조심

▷ 3주차 : 아메드의 시간은 천천히 흐른다

별일 없이 사는 일상
역(易) 관광 체험
아궁산 일출 트래킹
마을 뒷산 ‘공짜’ 트래킹

▷ 4주차 : 점령당한 해변, 길리 아이르

다이버들의 천국, 외국인의 휴양지
책임 여행자의 착한 여행
어드밴스드 다이버 되기

▷ 5주차 : 하루 다섯 번, 아잔이 울려 퍼지는 곳

나시짬뿌르 숨은 맛집 찾기
길리 메노 당일치기 여행
핸드메이드 코코넛 기념품

▷ 6주차 : 롬복에서 앓아눕다

발리에서 병원 체험
학교를 보여준 이유
회복식(食)은 부부나시

▷ 7주차 : 아메드에서 휴양하다

히땀 즐렉, 까맣고 못났어
그리운 낄낄클럽
못한다는 말을 못하는 사람들
커피 찾아 삼만리

▷ 8주차 : 빠밋, 아메드

소박한 사치, 미용실 체험
정신 먼저 귀국시키다
발리에서의 마지막 만찬
집으로 가는 비행기

#4 돌아와서 4개월 : 주체할 수 없는 역마살 본능

시차보다 온도차 적응
지역구 비빌 언덕들
남의 집을 내 집처럼
하루 만에 문 닫은 자전거 카페
적게 벌고 적게 쓰는 기술
나는야 커피 보따리 장수

#5 다시 떠나는 8개월 : 여행도 삶이다

발리에 다시 간다면
맛없는 아메드 에스프레소
‘와룽스페다’ 투자자 모집
이번엔 커피 장사다!

#6 바닥에게 보내는 편지

부록 : 인도네시아 말과 숫자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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