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정보 입력 영역

내서재

더보기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 다운로드
  • 자료대출안내

추천도서

더보기

컨텐츠상세보기

핑거스미스 (커버이미지)
핑거스미스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세라 워터스 지음, 최용준 옮김 
  • 출판사열린책들 
  • 출판일2020-02-05 
  • 등록일2020-10-23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12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세라 워터스의 대표 장편소설 <핑거스미스>가 새로운 장정으로 출간되었다. <핑거스미스>는 레즈비언 역사 스릴러 소설로 영미권에서 선풍적인 인기와 높은 평가를 동시에 얻은 영국 작가 세라 워터스의 세 번째 장편소설이자 그녀의 가장 성공적인 작품의 하나이다.

<핑거스미스>는 2006년 최용준의 번역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어 세라 워터스를 국내 처음으로 소개한 책이다. 2016년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의 원작 소설로 다시 한번 주목을 받고 있다. 소매치기들의 품에서 자라난 아이와 뒤바뀐 출생, 유산 상속을 노리는 사기꾼들의 모습을 통해 도덕적으로 보였던 빅토리아 시대의 어두운 사회상을 흥미롭게 묘사한 소설이다.

새로운 판은 기존 30행을 27행으로 줄여 가독성을 높인 것이다. 대신 면수는 728면에서 832면으로 1백 면 이상 늘어났다. 8백 페이지가 넘지만 신판 역시 구판과 마찬가지로 분권하지 않고 단권으로 출간되었다. 내용은 구판과 동일하다.

저자소개

1966년 영국 웨일스에서 태어났다. 켄트대학교와 랭커스터대학교에서 영문학 학사와 석사를 마치고, 퀸메리대학교에서 레즈비언과 게이 역사소설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사논문을 준비하며 19세기 런던의 삶에 관심을 가져 빅토리아시대를 배경으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데뷔 장편소설 『벨벳 애무하기』(1998)로 베티 트래스크 상, 『끌림』(1999)으로 서머싯 몸 상을 수상했고, 『핑거스미스』(2002)가 맨부커상 최종 후보에 오르며 ‘빅토리아시대 3부작’으로 주목받았다. 작품 배경이 한정적이라는 고민 끝에 소설 속 무대를 20세기로 옮기고, 1940년대에 관한 면밀한 조사를 거쳐 『핑거스미스』 이후 4년 만에 『나이트 워치』(2006)를 발표했다. 20세기를 배경으로 한 세라 워터스의 첫 작품으로 맨부커상과 오렌지상 최종 후보에 올랐고, 람다 문학상(레즈비언 소설 부문)을 수상했다. 『리틀 스트레인저』(2009) 또한 맨부커상 최종 후보에 올랐고, 공포소설의 대가 스티븐 킹이 2009년 최고의 소설로 극찬한 바 있다. 『게스트』(2014)로 베일리스 위민스 프라이즈 소설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다. <그랜타>에서 십 년 주기로 발표하는 ‘영국 최고의 젊은 작가’(2003)에 선정되고, 같은 해 브리티시 북어워드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하며 영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 부상했다. 맨부커상 최종 후보에 세 차례 연속 호명되고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대부분이 영화·연극· TV 드라마로 제작되어 많은 사랑을 받는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문학성과 대중성을 인정받고 있다. 공식 웹사이트 www.sarahwaters.com

목차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한줄 서평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