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정보 입력 영역

내서재

더보기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 다운로드
  • 자료대출안내

추천도서

더보기

컨텐츠상세보기

보바리 부인 (한글판 + 영문판) (커버이미지)
보바리 부인 (한글판 + 영문판)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귀스타브 플로베르 지음, 김중현 옮김 
  • 출판사더클래식 
  • 출판일2014-11-05 
  • 등록일2015-10-12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2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폭발적인 인기몰이를 한 금서 중의 금서
사실주의 문학의 경전, 귀스타브 플로베르의 역작
과거 로마 가톨릭교회가 선정한 금서
오늘날 서울대 세계문학 권장도서

빛나는 작품 ★ 영원한 감동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81권

도서출판 더클래식에서는 일찍이 고전의 가치를 깨닫고 이 시대에 꼭 읽어야 하는 작품들을 선별해 출간해 왔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고전 중에서도 세계적으로 문학적 가치를 인정받고 시대를 뛰어넘어 사랑받는 작품들을 모았다. 고전의 가치는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지만 읽는 시대와 사람에 따라 그 의미는 새로워질 수 있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단순히 외국어를 옮기는 번역이 아니라, 본래의 원문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우리말과 글을 풍부하게 사용하는 번역에 중점을 두었다. 더불어 직접 영문을 읽고자 하는 독자를 위해 ‘영문판’도 함께 제작하여 증정한다. 이미 읽었더라도 다시 한 번 읽을 가치가 있는, 전 세계 독자들의 가슴을 울린 불멸의 걸작선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81권으로 《보바리 부인》이 출간되었다.

저자소개

프랑스의 대표적 사실주의 소설가이다. 〈보바리 부인〉(1857년), 〈감정 교육〉(1869년), 〈성 앙투안의 유혹〉(1874년) 등이 그의 대표 작품이다. 플로베르는 부르주아 계급의 생활 방식에 반감을 품고, 부르주아의 미덕인 온순함과 근면함이 개인의 이기심을 위한 것일 뿐이라 파악했다. 그는 자신의 작품을 통해 그들의 속물성과 어리석음을 비판하고 풍자했다. 또 플로베르는 예술이 현실을 지배하고 있는 부르주아의 속물적 세계관으로부터 영향을 받지 않으려면 '예술 자체를 위한 예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따라서 그는 빅토르 위고를 존경했지만 〈레 미제라블〉에 대해서는 이 작품이 가톨릭 사회주의를 옹호하려는 목적을 가진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으로 실망을 표하기도 했다. 이러한 성향은 사실주의 소설가로서의 그의 사상을 대변하는 것으로 그는 예술이 예술 자체 외의 다른 목적, 특히 구체적인 사회적 목적을 가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

목차

제1부
제2부
제3부

작품 해설
작가 연보

한줄 서평

1